참닥터에서 약 한달전 비절개 4천모 시술했습니다
현재 이식모는 이제 조금 빠지고있는과정이긴합니다만
육안상 확인 가능한 탈락모수는 아직 많지 않구요
이식모가 약 5미리정도 자란상태입니다
이식하고 짧은 머리일때는 크게 못 느꼈는데
머리가 조금 자라니까 시기상조일지 모르나 와닿는점이 있습니다.
상담시 일반인정도의 밀도를 구현할 수있다는 말은 허구인것 같습니다. 모수를 정하고 밀도에 대해 여쭤봤을때 분명히 의사샘께서 한말씀입니다
이미 대다모 게시물에도 나와있는부분이지만 일반인 밀도의 60퍼센트나 되지 않을까합니다. 지금도 거울을보면 이식부위 두피가 훤한데(이식모 탈락전과 차이 거의없습니다) 1년후라도 올림머리나 가름마스타일은 힘들것 같구요 내림머리는 괜찮을것같긴하나 바람불시 갈라짐 현상 있을까봐 내심 걱정이긴하군요
그리고 과연 견적한 모수 그대로 이식되었는지 의문입니다 이정도 면적에 모수가 과연 4000모가 들어갔을지.. 옆에서 누가 맘먹으면 모수를 어느정도 세어서 가늠 할 수있는 밀도입니다 이부분은 앞으로 병원에서 좀 더 투명성을 보장할 수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식전에 비하면 정말 사람된것은 맞으나 너무 환상을 가지면 안될것같습니다 처음 이식이라 개인적으로 밀도에 대해 환상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이식에대해 좋은말만 쓰는것보다는 좀 더 현실적인 내용이 이식을 고민하시는분들에게 도움이 될까하여 적어보았습니다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