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수술한지 이제 10일째 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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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머리가려워도 참고 잘견뎌왓는데 근데 어제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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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면서 참지 못하고 머리를 긁어버렷던 모양입니다 깜짝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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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게를 봣더니 머리카락이 상당수가 우수수~떨어져있던겁니다 뿌리까지 뽑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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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뽑힌머리는 다시는 나지는 않겟죠 ㅠ.ㅠ지금 살고 싶지 않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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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려울때는 어떻게들 하셧는지 고수님들의 경험담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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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들 득모하세요
10일이라...... 전 2일인가 3일인가 째에 긁어서 엠자 가운데가 위아래로 쫙 나갔는데요.
의사선생님께서 한쪽으로 쏠려서 그런거니까 괜찮다고 하셨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은 그 곳으로 생각되는 곳에 머리카락이 자라고 있습니다.
다른 곳보단 좀 덜하단 느낌이 있지만 식구들은 다른 곳이나 마찬가지라고 하더군요.
그러니까 별로 걱정하시 마시고 그냥 기다려 보세요.
2~3일째에 긁은 것도 나는데 10일이 안 나겠습니까?
하지만 정확히 뿌리라 함은 진피내에 존재하므로 진피를 확인했다는 것이 좀 그러네요... 넘 걱정마시고 기다려 보세요.
참고로 전 9월 28일에 이식했구요, 지금은 어느 누가 봐도 엠자 부위가 거무스름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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