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프로페시아만 1년9개월 복용중입니다. 1개월전 엠자부위는 비절개슬릿 모발이식을 하였습니다.
전두부는 눈에띠는 탈모의 진행없이 중지된듯 보이고, 후두부와 전체적인 모발은 상당히 좋아졌으며, 모발도
굵어졌습니다. 두피가 빨갛게 되었던 상태도 프페 복용이후부터 사라졌습니다.
프페복용이후부터 엠자부위를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모발이 복용전 비교하여 두배는 빨리 자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복용전과 비교하여 신체의 이상반응이나, 부작용은 전혀 못느끼고 있습니다. 심지어 피로조차도 전혀없습니다.
39인데도 아침마다 미스터존슨이 자주 텐트를 치다보니 힘들지경입니다..
자랑은 아니나 20대시절 머리많은 시절에는 여성들을 5다리까지 걸치며 하루에 두탕도 뛸만큼 강한정력은 타고났던 탓인지 39이되어도 썩어도 준치라고 아직 안죽네요...그당시 난봉이 현재 엠자탈모로 죄값 받는가봅니다..
앞으로 좀더 좋은 효과를 비롯해 심적으로나마 좀더 확실한 대머리방지 효과를 위해 아보다트를 추가로복용하고자합니다
방법은: 월(프페) / 화(프페) / 수(아보다트) / 목(프페) / 금(프페) / 토(아보다트) / 일(아보다트)
이러한 조합을 계획중인데 혹시나 이와같은 비슷한 조합과 복용법으로 이미 실천하고계신분이 계신지요
다른분들의 의견은 어떠하신지 고견을 여쭈어봅니다. 프페는 >프카 4조각으로 변경도 계획중입니다
아보다트를 끼워넣는 이유는 당연히 피나계열 보다 더 강력한 약물효과를 위해서 이지만, 부작용 역시 걱정인지라 주당 3회 이내의 제한적 복용을 계획하는 플랜입니다.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