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먹고 이식수술을 하려고 하니깐 밑에글보니까 하면 안될거 같고
또 이식수술 성공한 사람들이 사진 올린거랑 얘기들어보면 한번 해볼만한거 같기도 하고
밑에 글 적었는사람말이 참 고맙기도 한거같기도 하고 자기입장에서 자기 실패했다고
다른사람들에게까지 자기에게 일어난 일들만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불안감을 주는걸 보면 짜증나기도
하고...
진짜 뭘 어떠케 해야할지 모르겠네여.
그리고요.업자인지 지랄인지들.. 씹새끼들진짜 병원 아르바이트 해봤자 70만원 받냐?
하루에 몇시간씩 일해주고 그 좆같은 병원 광고좀 하지마.
거짓정보들을 병원측에서 사람들이 읽으면 잘 속아넘어가게 병원에서 시키든?
그렇게 적어주고 돈 얼마되지도 않는거 받아서 얼마나 잘쳐먹고 잘사나 보자.
여기는 다른 대기업제품을 위해서 과장된 정보를 주는 그런곳이 아니란 말이다.
후~~~~~~~~~~~~ 이식수술을 해야한다고는 생각하지만. 밑에 글적었는사람 보니까.
절대 하고싶지 않고. 정말 이식수술에 한가닥 희망을 걸고있었는데. 몸둘바를 모르겠네여
진짜 자기 부모님이름을 걸고서라도 솔직한 그런분들 많겠죠?
답변좀 해주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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