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뭘 어떠케 해야할지 모르겠네여.
>그리고요.업자인지 지랄인지들.. 10새끼들진짜 병원 아르바이트 해봤자 70만원 받냐?
>하루에 몇시간씩 일해주고 그 x같은 병원 광고좀 하지마.
>거짓정보들을 병원측에서 사람들이 읽으면 잘 속아넘어가게 병원에서 시키든?
>그렇게 적어주고 돈 얼마되지도 않는거 받아서 얼마나 잘쳐먹고 잘사나 보자.
>여기는 다른 대기업제품을 위해서 과장된 정보를 주는 그런곳이 아니란 말이다.
>후~~~~~~~~~~~~ 이식수술을 해야한다고는 생각하지만. 밑에 글적었는사람 보니까.
>절대 하고싶지 않고. 정말 이식수술에 한가닥 희망을 걸고있었는데. 몸둘바를 모르겠네여
>진짜 자기 부모님이름을 걸고서라도 솔직한 그런분들 많겠죠?
>답변좀 해주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어떻게 해야 ....혹시 Never mind ! your dream will come true.라고 썼던 글 읽어 보신적이 있으세요.
충분히 그 심정 이해합니다. 그러나 현실적 제한 때문에 속시원히 밝히진 못하겠네요. 다만 희망을
갖고 열심히 자기에게 주어진 길을 가다보면 길이 있겠지요. 윤동주님의 서시를 한번 읽어 보세요.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 한점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오늘 여러사이트 한번
죽둘러 보니 또 ......된 제품이 있다.. dd 에 바르는 용이다 이식수술이다 하고 여러가지 또
나왔네요.
그런데 말이죠. 우리 인체의 털이란 정수리에 나든 앞이마에 나든 눈썹에 나든 팔다리에나든
남자이거나 여자이거나 우리몸 어디에 나든 각기 기능이 다를 뿐 털은 똑 같은 털인데 각기 쓰이는
약이 다르니 이상하다고 생각치 않으세요.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이론이 있으면 말씀하시고요.
님의 걱정을 싹 덜어줄 향후의 탈모완치제는 발모,육모.양모, 증모 기능을 한꺼번에 해결해주고
동시에 비듬이나 상처부위가 있드래도 낫게 해주기도 하고 남녀노소 누구에라도 머리카락이 나고
허연 백발이 노인이라도 검정 머리카락이 보송보송 나서 자라게 하고 ,
더우기 변화를 느낄수 있는 것은 60일이다, 3개월이다 하는 기존의논리가 아닌 탈모인이 증상에 따라
몇시간, 아니면 하루, 이틀, 사흘........등등이면 변화가 감지되는 꿈같은 탈모 완치제 가 ..... 대한민국
에서 나오게 되어 있어요. 희망을 가지세요.
궁금하다고요....우리들의 이야기란에 가셔서 1월16일 부터 1월 19일 까지 희망님과 절봉님의 대화내용
을 잘 읽어 보세요. 해답을 찾을 수 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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