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3개월 다되갑니다.
>앞머리 잔털이 보기싫어 어렵게 했던 수술이
>이제는 후회 또 후회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앞에 글을 보면 수술후의 시뻘건 구멍(이식 바늘) 자국이 1년이상이 되어도 남는다 하는데,
>명동 의 그 병원 새끼는 왜 전혀 얘기를 안해주었는지(본 대다모 의 컨설팅 의사로 버젖이
>대가리 내밀고 있네요) 죽일 새끼,
>미리 얘기 (부작용) 해주었다면 수술 않하고 500백 만원 그냥 주었을 거 갔네요.
>시계를 거꾸로 돌릴수만 있다면..
>내일 유럽으로 출장을 떠나는되 xx ! 양놈들 앞에서 앞머리 푹뒤집어 쓰고,
>뒷머리 (꿰멘 주위로 존나 빠지고, 빨겋고) 붙이고 상대해야 하니..
>혹시, 이식부위의 빗살무늬 토기 모양의 흉터를 외과적 수술로 치유 할수는 없나요?
>뒷머리 타원형 탈모는 언제나 날까요?
>아 정말 x 같은 세상 입니다.
>개차반 들이 구멍가게 만한 병원 차려놓고 간호원 둘에
>꼴에 의사가운 입고 .. (지금생각하니 병원의 환자 수술복 조차도 없었네요)
>결국 그런놈들한테 속아서 시술받은 내가 미친놈이죠.
>왜, 우리는 부작용에 덜 민감 할까요.
>전 수술전 좋은점만을 찾기위해 추구했던게 사실 입니다.
>대다모 사이트의 성공한 사진들 모음있죠. 좋은점만 보려고 애쓰다 보니까 최면에 걸린거죠.
>부작용은 애써 외면 하고요.
>정말 한심스러운 3개월을 보내면서 인생공부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고뇌하다 서서히 체념의 단계로 넘어 가니 세상이 참 소중해지더군요
>내 몸에 대해서도 더욱 애착이 가고
>더 이상 저같은 바보짓 하는분이 않나왔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이세상엔 완전한 수술이란 없습니다.
님 글에 동감함다.아무리 잘해두 한번수술로는 절대루 만족 못하죠.
한번해본넘 경험으론 절대,수술하지마~여 거냥생긴대루 살아여.
의사란넘 상담할때 환상적으루 꼬드깁니다 절대,넘어가지마여~
심하지안은 엠잔데두 영 엉성합니다 오히려 수술전보다더 x 가타서,18넘~
의사란넘은 큰맘먹구 10%D/C해서 550만원으루 해줄테니 한번더 하라구,....no!
거냥 생긴대루 살랍니다.대머리 싫어하는x두 잇지만 집신두 짝이 있을테죠 뭐....
올해나이 34살 많킨많죠 , 대머리 이해하는 속넓은분 올해는 꼭만나려나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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