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번에 모발이식을 결심하고 있는 20대초반의 청년입니다.
다른분들이 그러하듯이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죠.
탈모는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M자 이마가 점점 커지는 군요.
놀우드 3단계 정도 됩니다.
머리숱은 매우 많구요,굵습니다.
하지만 앞머리는 머리가 얇고 가늘며, 힘이 없어요.
바람이 불면 휭....스프레이 없인 하루도 살수 없어요.
그래서 모발이식을 위해 여러 병원을 들려 보았습니다.
가격대도 다양하더군요. 기본적인400부터,600까지.
전 곧 머리를 어쩔수 없이 스포츠로 자를것입니다.
그래서 이런데서 심으면 동반탈락이 어느정도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후두부의 흉터가 3개월만에 가려질수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M자형의 전두부는 3개월만에 어떤상태가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스포츠로 잘랐는데 앞머리에 솜털만 있음 이상하잖아요..
또한 수술후 다음날 부터 회사생활이 가능한지 가장 궁금합니다.
병원 선생님들께선 가능하다고 하시는데,
직접 수술받고 생활하신 분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같은 고민을 가진분들의 도움을 기다리겠습니다.
답변 달아주세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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