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익명으루 들락거리다가 실명되서 정회원으루 들어와보니 예나 변함없이 여전하네염 다른 탈모사이트에는 모발이식에 관련된 자료들이 많던데여 여기 모발이식란 은 모발이식에 관련된 정보는 전무하구여 모발이식란이란게 무색해지네여,어쩔때는 우리들 이야기란으로 착각하게 되기두 하구여.
어깨넘어루 존정보두 많이 접했지만여,정확한 정보가 아닌 거냥 설왈설레한 정보였거든여,여기 모발이식란은 ,업자들 양성소 처럼 ,수술비얼마에요? 어느병원이 좋아요?등,정보는없구 일반 탈모동우회 계시판 같군요. 이런 내용은 우리들의 이야기란 이나 다른 계신판으루 옮기시구요.
운영자님,대다모 4년여가 됬네여,짧지않은 세월이져,네티즌들 방문횟수가 적어지면 광고가 줄어들까봐 걱정하지 마시구여,좀더 짜임새 있는 대다모로 개혁해 주십시요.
정작있어야될 정보는 없구여 거냥 말장난 글들만 체워져 있구여, 그나마 요즘은 실명제 비슷하게 해
셔 그런지 오시는분들이 좀 뜸하네여, 활성화 될수 있도록,여러분들 의견은 어떻하신지요? 많은 의견주세요. 꾸벅~
다음은 동종 모 탈모싸이트 에서 퍼온 정보들입니다.
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모발이식에 대하여 관심이 높아졌다. 이제는 모발이식도 어느정도 대중화가 되었어며 예전에 비하여 가격도 많이 내려 경제적인 부담도 적을 뿐만아니라 모발이식도 꾸준히 발전을 하였다.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모발이식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을 하였다
탈모증을 치료하는데는 오랜 기간이 소요되므로 정신적으로 안정된 생활과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적당한 치료 방법을 병행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즉 가발을 사용하여 탈모된 부위를 가리거나 바를 때만 효과를 보이는 발모제를 사용하거나 모발 이식수술을 하는 등 자신의 증상과 체질에 맞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모발이식요법을 살펴보면 하나하나 직접 손으로 작업을 하는 조금 복잡한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자동 식모 기계를 사용하는 간단한 것까지 매우 다양하다. 그럼. 어떠한 것을 모발이식술이라하는가 이제 알아보자.
*모발이식수술
모발이 무성한 정상적인 부위에서 자신의 모발을 원하는 부위에 뿌리째 옮기는 것을 모발이식술즉 식모술이라 한다.
이방법에는 머리카락을 뿌리채 뽑아 한두 가닥에서 수십가닥, 또는 손 바닥 크기만큼 한꺼번에 탈모된 부위에 옮겨 심거나 두피 자체를 늘려 모발 부위를 확장하는 등 매우 여러 가지가 있다.
자신의 머리카락을 옮겨 심는 것이기 때문에 거부반응이 거의 나타나지 않고 매우 자연스런 모습이 된다. 이방법은 자신의 모발을 뽑아 탈모된 부위로 옮겨 온 모발이 지속적으로 자라기 때문에 치료 효가는 거의 확실하다고 볼 수 있다.
정상적인 사람의 모발은 약 8만개에서 10만개 정도가 되므로 탈모증상이 극심해 머리 전체의 반이 탈모되었다 하더라도 10만개중 약 5만개의 모발은 남아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가운데 2~3천개 정도의 모발을 탈모증상이 발생한 곳으로 옮겨 심는다. 하더라도 별문제는 발생하지 않는 다. 아무리 심한 남성형 탈모증이라 하더라도 머리의 옆과 뒷부분에는 이식할 만한 머리카락이 남아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옮겨 심은 모발은 수술을 한 지 2주 정도까지는 말라 비틀어지면서 차츰 빠지다가 3개울 정도 지나게 되면 옮겨 심겨진 머리카락은 평생 뒷머리카락의 성질을 지닌 채 똑같은 모양과 수명을 지니게 된다. 옮겨 심은 모근에서 생성된 머리카락의 생존율은 80~90%로 비교적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대머리의 진행으로 인하여 기존에 남아 있던 모발이 탈모가 된다 하더라도 이식한 모발은 빠지지 않고 생착하여 경모로 자라게 된다. 그렇다면 왜이식한 머리는 탈모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 것일까. 그이유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탈모현상은 정수리 부분이나 앞머리 부분에서 발생하고 뒷머리나 옆머리에서는 발생하지 않는다. 즉, 앞머리와 정수리 그리고 뒷머리와 옆머리는 유전자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성질을 이용하여 뒷머리나 옆머리의 모발을 탈모가 발생한 앞머리나 정수리 부분에 이식하게 되면 두피의 토질과는 상관없이 옆머리나 뒷머리의 특징을 지닌 채 자라게 되는 것이다.
하여튼 이러한 이식수술은 다른 수술 방법과 병행하여 시술되는 경우가 많은데 모발 이외에도 눈썹, 치모, 수염 등 모든 부위에 적용이 된다.
*모발이식술의 역사
모발이식의 역사는 19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804년 바로미오가 동물실험에서 털이 나 있는 피부의 이식이 가능함을 밝힌 후 사람에서 외상성 탈모를 치료하기 위해 털이 있는 피부를 이식하기 시작하였다. 본격적인 식모술은 1939년 일본의 피부과 의사인 오쿠다에 의해 개발되었다. 그는 직경이 2-4mm되는 쇠로 된 펀치를 사용하여 뒷머리의 두피를 원기둥꼴로 잘라서 탈모된 곳에 옮겨 심었다. 그러나 오쿠다의 방법은 2차 세계대전으로 말미암아 서방에 알려지지가 못하다가 1959년 오렌트라이히가 오쿠다와 동일한 방법을 소개하였다.이러한 이유로 지금도 펀치 식모술은 오쿠다-오렌트라이히법이라고 한다.1959년 이후 많은 미국및 유럽의 의사들이 펀치법으로 식모술을 행하여 왔다. 그러나 이식한 머리카락의 모양이 마치 칫솔처럼 부자연스러우며 두피는 마치 자갈밭처럼 울퉁불퉁하게 되는 단점으로 인하여 환자들로부터 많은 불만을 샀다. 1980년대에는 펀치법을 개선하여 3-8개의 모근을 이식하는 미니그래프트법과 1-3개의 모근을 이식하는 마이크로그래프트법이 소개되어 현재는 대부분의 식모전문 의사들이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만 식모를 하는 의사가 1000여명에 이른다.
모발이식술에는 생모 식모술과 인공모 식모술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
생모 식모술은 살아있는 털을 심는 것이고 인공모 식모술은 말 그대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가발 같은 인조섬유를 두피에 심는 것이다. 따라서 인공모 식모술은 그만큼 두피의 거부반응을 무시할 수 없다. 즉, 일시적인 대책은 될 수 있을지 모르나 근본적인 치료라고는 볼 수 없다. 따러서 여기서는 생모 식모술을 위주로 살펴보고자 한다.
생모 식모술은 다음과 같이 분류될 수 있다.
1. 유리 식모술
1) 펀치 이식술(원주 식모법)
2) 미니 그레프트
3) 단일모 식모술
2. 유경식모술
3. 두피 신전법
1. 유리 식모술
이식하는 모발의 묘상을 피부에서 떼어낸 다음 다시금 탈모가 이루어진 부위에 옮겨 심는 이방법은, 일단 이식편을 피부에서 완전히 떼어내기 때문에 일시적이기는 하나 혈류가 중단되므로 큰 이식편은 이식할 수 없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최근에는 미세수술로 혈관을 봉합하는 방법도 사용되어 유리식모술을 통해 큰 이식편의 식모가 가능하다고는 하나 아직 실용화된 단계라고는 볼 수 없는 상태이다.
1) 펀치 이식술(원주 식모법)
펀치란 흔히 차표등에 구멍을 내는 기구를 말한다. 모발 이식을 할 때 식모부위의 피부를 펀치로 원주형으로 구멍을 내는 것에서 유래된 펀치 이식술은 일명 원주 식모법이라고도 한다.
펀치이식술은 간단하다. 먼저 원주형의 펀치를 이용하여 모발이 있는 부위에서 이식할 머리를 떼어낸다. 그리고는 탈모가 이루어진 부위의 두피를 역시 원주형으로 떼어낸 뒤, 이 원주형 두피를 심으면 되는 것이다.
이때에 주로 사용하는 펀치는 직경 4mm의 원주형이며, 머리숱에 약간 차는 있으나 한 펀치속에 들어가는 모발의 수는 약 10~20개정도 된다. 한번 수술할 때 이런 것을 보통 30~80개 정도 이식하니 한번에 300~1500개 정도의 머리카락을 이식한다고 보면 옳을 것이다.
그러간 펀치 이식술은 시술후 흔적이 남게 된다. 즉 피부 그자체를 이식하기 때문에 수술과정에서 출혈이 심하게 나고 이식된 부위에는 자갈밭과 같은 흉한 흉터가 울퉁불퉁하게 남는데다 모를 심는 것처럼 머리가 드문드문 자라는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또 모발을 떼어낸 부분에도 흔적이 남게 된다. 게다가 이식된 피부의 가운데 부분까지 혈액이 흐르지 못해 모발이 대부분 빠져 버리는 경우도 많았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나일론 성분의 인공 모발을 심는 기법이 개발되기도 했으나 염증과 신체의 거부반을과 같은 부작용으로 인하여 최근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2) 미니크래프트
펀치 이식술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 바로 미니 그레프트이다. 즉 펀치이식술이 4mm의 펀치를 사용하는 것에 반하여 미니그레프트는 주로 2mm의 펀치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속에 들어가는 모발의 수는 가는 머리털을 소유한 백인의 경우는 5~7개, 굵은 머리털을 지닌 동양인의 경우는 3~5개정도 된다. 이런 까닭에 백인들 사이에서는 미니 그레프트가 널리 사용되나 동양권에서는 머리의 특징상 부작용으로 인해 그리널리 이용되지는 못하고 있다.
펀치 이식술과 미니그레프트의 차이점은 모발을 한번에 몇 개 심을 수 있는냐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용하고 있는 펀치의 직영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식하는 방법은 작은 펀치를 사용하는 것과 예리한 메스 끝으로 찢어서 이식편을 삽입하는 것이다.
이러한 미니 그레프트가 펀치 이식술보다 낫다고는 하지만 외관상 칫솔모양과 같은 흔적을 남긱 되며 특히 동양인에게 많이 남는다는 단점을 지니고 있다.
3) 단일모 식모술
펀치 이식술과 미니 그레프트보다 한발 앞선 것이 바로 단일모 식모술이다.
단일모 식모술이란, 1~2개의 모발을 뿌리와 함께 탈모가 이루어진 부위에 심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식모 가운데에서 가장 안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형태로 되는 것이다.
머리카락을 심는 장치를 식모기라 한다. 이 식모기는 모근이 남아 있는 모발을 기계에 끼운 뒤 피부에 찔러 끝 스위치만 누륵 되면 기계는 짜지고 모발은 심어지도록 되어 있다.
식모기를 이용한 이 단일모 이식술은 뒷머리의 피부 일부를 모발과 함께 떼어내어 한가닥씩 나눈 다음 정수리나 앞머리, 눈썹, 겨드랑이 등 필요한 곳에 심는 것이다.
이것은 모발을 한번에 약 1천여개까지 떼어내 이식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아울러서 출혈과 흔적이 전혀 남지 않고 머리카락의 방향과 각도, 밀도 등도 원하는 대로 조절이 가능하며 시술을 한후에도 모바릐 나는 모양이 자연스럽다. 따라서 단일모 식모는 머리는 물론이고 눈썹, 수염, 음모 등 모든 부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2. 유경식모술
유경식모술은 유리 식모술과는 달리 이식하는 모발의 묘상을 두피에서 완전히 떼어내지 않고 일부 줄기를 붙여 두는 유경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게 되면 혈류가 멈추지 않아 이식편에 피가 계속 흐로게 되기 때문에 이식편이 괴사할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되고 , 비교적 큰 이식편도 이식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게 된다.
유경 식모술에 있어 가장 대표적인 것이 플렙 식모법으로써 피변 식모법이라고도 불린다. 일반적으로 남성형탈모의 경우에 이용되는 것으로써 탈모현상이 나타나지 않는 옆머리에서 폭 2~3cm정도의 피변을 형성하여 앞머리 쪽으로 옮기는 것이다.
플렙 식모법은 원 밀도의 머리를 이식할 수 있다는 이점을 지니고 있으나 머리의 방향과 각도의 조절이 어렵고 이마에 수술 흔적이 남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피변가 연결 부분의 처리 또한 문제로 남게 된다.
즉 플렙으로 이식하게 되면 남아 있는 주변의 머리숱은 빈약한데 반하여 이식한 피변 부위만 접중적으로 있게 되어 주변의 머리와 균형이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또한 이방법은 이식피변의 일부를 남겨야 하므로 이동에 제한이 따를뿐더러 이식범위가 한정된다는 문제점도 지니고 있다.
플렙식모법의 일종인 회전 식모법은 피변의 일단을 회전시켜 이식하는 방법으로써, 대머리의 식모에는 잘 사용되지 않으나 외상으로 인해 탈모가 부분적으로 나타난 경우에 가끔 사용되고 있다.
3. 두피 신전법
플렙 식모법은 앞머리가 없을 때 사용되는 것이므로 탈모현상이 정수리까지 침벙되었을 경우에는 별다른 효과를 얻기 힘들다. 바로 이러한때에 사용되는 것이 두피 신전법이다.
이것은 탈모가 이루어진 부위의 피부를 잘라낸 뒤 옆머리나 뒷머리의 두피를 잡아당겨서 봉합하는 방법이다. 신전하는 방법에 따라 스칼프 리덕션(직접 신전법)과 엑스펜더법으로 나뉘는데, 스칼프 리덕션은 두피를 직접 신전하는 것이고 엑스펜더는 두피밑에 발룬이라는 것을 집어 넣어 두피를 팽창시키면서 서서히 피부를 신전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엑스펜더법으로 두피를 팽창시키면 머리 모양이 이상하게 될뿐더러 또 이런 상태로 오랜 기간 동안 있어야 하므로 별로 시행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므로 특히 대머리의 수술에서는 스칼프 리덕션이 많이 선택되고 있다.
스칼프 리덕션을 한 번 시술할 때 2~3cm정도의 두피를 신전할 수 있으며 이것을 몇 번 거듭하여 탈모 부위를 줄이게 디면 정수리 부분에서 탈모 현상이 나타났을 경우 상당한 부위를 덮을 수 있다는 장접을 지니고 있다.
두피 신전법을 시술하게 되면 신전되 두피의 머리숱에 변화가 따르고 또한 당겨진 피부의 모발이 빠져 나가기도 하며, 특히 엑스펜더법은 혈류관계로 인해 피부가 괴사하는 일도 발생한다. 또한 수술후 흔적이 남을뿐더러 헤어라인을 만드는데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단점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두피 신전법은 아직가지는 유리 식모술 다음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에는 스칼프 리덕션에 미니그레프트, 또는 단일모 시고를 병행해서 시술하기도 한다.
이방법은 얼굴이 넓으면서 둥근 편이 동양인보다는 두상이 계란형인 서양인에게서 더많이 사용되고 있다.
현재로서는 가장 이상적인 식모술이라 할 수 있는 단읾모 식모술은 한 두 개의 머리카락을 뿌리채 뽑아내 탈모부위에 심는 것을 말한다.
이 단일모 식모술은 국제모발 외과학회에서도 인정하고 있는 최식 식모기가 개발되면서 눈썹, 속눈썹, 음모, 수염같은 섬세한 부위의 식모가 가능하게 되었다.
최식 식모기는 식모침과 고정장치로 이루어져 있다. 식모침은 주사침처럼 생긴 가는 바늘노써 바늘의 홈이 크고 살이 얇아 모발의 뿌리는 들어가기 쉽고 피부조직은 덜 손상되도록 되어 있다.
고정 장치는 식모침이 운반한 모근을 고정하여 모발의 뿌리가 피부속에 안전하게 남도록 한뒤에 바늘만 빠져 나오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고정장치는 식모침이 피부속에 박히는 깊이를 일정하게 조절하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식모되도록 도와준다.
최식식모기는 식모침의 크기에 따라 S타입, M타입, L타입으로 나눌 수 있다. S타입은 가는 바늘이 부착되어 있어 비교적 섬세한 부위를 시술할 때 사용한다.M타입은 가장 많이 사용되는 식모기로써 일반적인 단일모 식모용으로, 머리를 비롯해서 음모의 식모등에 사용된다. L타입은 굵은 식모침이 부착된 식모기로써 2~3개의 머리카락을 심을 때나 많은 양의 머리카락을 한꺼번에 심을 때 사용한다.
*식모술의 방법
1) 뒷머리에서 이식모를 채취한다.
두피가운데 특히 뒷머리부분은 비교적 긴장이 적은 곳으로 흔적이 덜 남고, 또 머릿속에 가려 준에 잘보이지 않는 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대개는 뒷머리에서 이식모를 피부째 떼어내 뿌리를 분리하여 심는 것이다.
2) 이식모를 채취부위를 타원형으로 떼어내고 봉합을 한다.
타원형으로 이식모 채취부위를 설정한 다음 그 주변에 있는 머리카락을 정리한다. 그런 다음 두피를 설정한 예정선에 따라 떼어낸 후 그 자리는 봉합을 한다.
이때 주의할 점은 가능한 한 출혈의 양을 줄이고, 모근이 손상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만일 피하조직에 출혈이 따르거나 지방이 많이 부착되면 다음의 모근 분리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식모 채취 부위는 두피의 긴장을 줄여 봉합을 하게 되면 흉터는 남게 되나 다행히 머리속에 가려져 있는 관계로 눈에 잘 보이지는 않게 되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3) 떼어낸 이식편을 블록으로 나눈 다음 단일모로 분리한다.
모속은 모속 그대로 분리한다. 그러나 머리카락으로 눈썹이나 음로를 식모할 경우에는 모속도 단일모로 분리한다.
뿌리를 분리할 때는 모낭에 상처를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식모침에 들어갈 수 있도록 분리해야 한다. 만일 모낭에 손상이 가해지게 되면 생착하여 자라는데 문제가 발생하게 되고, 조직을 너무 많이 붙여서 분리하게 되면 식모침에 들어갈 수 조차 없게 되기 때문이다.
4) 식모를 실시한다.
식모의 부위가 결정되면 국소 마취를 한 후 식모를 실시한다. 식모팀이 분리해 낸 단일모의 모근은 생리식염수 속에 넣어 보존하게 된다. 이때 머리카락은 모근의 분리작업과 식모침에 들어갈 수 있도록 적앙한 길이를 설정하여야 한다.
식모침을 피부에 삽입하는 방향과 각도는 국소적인 모발의 특성에 따라 세심하게 시술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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