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ㅓ두 이싸이트 가입하고 들어온지 2년정도 밖에 안됀 소심남입니다.
님 글을 읽어보니 저하구 비슷하신것 같아 저두 마음이 아프군요 .
그나마 모자쓰고 다니니까. 친구들은 뭐라구 하지는 않더군요 .
남은 그래두 서울에 사시는가보죠 저는 지방에 살어여 그래서 가볼 병원도 거의 없구
요즘은 이싸이트에 글올라오느것 보니 무섭더군요 .
저두 수술받으려구 하는데 어느 글을 믿어야 할지 서울쪽 병원이 좋다던데 ..
지방이라 함부러 갈수도 없구 제 생각에는 님이 조금 수고스럽구 힘드시겠지만 ,
직접병원들을 찾아보시는게 낳을것 같아요 .
그리고 만약 가능하다면 그병원에서 수술 받으신분들 연락처를 받고 한번 만나서 이야기해보는게
낳을것 같네여
정말 돈이 많이 들어가는 수술이라고 전 알고 있습니다. 전 아직 안해봐서 누구는 수술이 잘돼고 누구는 수술 안하는만 못하다고 하시는 분 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비싼 수술비를 내면서 라식 수술같은 경우에는 거의 교정시력으로 돌아오는데
왜 모발이식수술은 100% 는 아니더라도 개개인인 천차 만별인지.
님께서 많이 생각하시구 많이 알아보시구 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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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대머리 대학생입니다..정말 도저히 이렇게 못 살겠어요..
>사람들이 절 멀리하고 있어요..친그들도 저랑 붙어 다니는게 싫다고 그러네요..
>지하철을 타도 버스를 타도 사람들이 제옆에는 안 앉으려하고 제가 옆에 앉으면
>다른 자리로 피하네요..얼마나 창피하던지..아무도 절 23살로 안봐요..
>나이가 몇이냐는 질문이 정말 싫어요..전엔 그냥 되는데로 살려고 했는데 얼마전부터
>탈모가 넘 심하다는걸 느꼈어요..매일매일 대다모 사이트 들어와서 뒤적이구 있어요..
>제 머리는 지금 박영규 비슷한상태에요..
>지금 모발 이식술이랑 두피축소술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데요......
>
>고수님들 경헙자님들 제발 좀 도와주세요.. 좋은 병원 좀 알려주세요..
>
>지금 연세xxxxxx 고려중인데요..아는것두 별로 없고요..아는곳도 없어서요..
>
>제발 좀 도와주세요..ㅠㅠ 참!!약도 먹기 시작했어요..ㅠㅠ
>
seunghun18@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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