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수술로 밀도가 똑같다는 당신인지 당신 남편 대갈통 좀 올려보쇼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어떻게 밀도를 1차로 똑같은 수준으로 땜박한단 말이요.
경북대는 오늘내일 올릴 예정이니 걱정 마쇼.
간호사가 함께 한 부분은 이식이 아니라 머리카락 떼낼때 옆에서 함께 한 것이고
이식은 의사만 했소. 세상에 100%가 어디있소? 생착률 90%는 겸손하게 얘기한 거고 그 이상이요.
당신병원인 김수균박사나 김정철박사 제자분한테는 안받았지만 난 수술결과에 대충 만족하오.
나도 그 제자분들한테서 수술받고 싶소. 적절한 비용에 말이요!!!!!!!!!!!!
내가 언급한 걸로 특정병원이 드러나기나 하오?
나는 이곳에 2년이상 머물렀소. 오늘 첨 온 것 아니요.
나는 내가 수술한 특정병원을 비방할 생각이 없소...당신이 이메일을 밝히라고 하는데
이메일 조사해서 연락한다는 것쯤은 나도 알고 있소.
이보쇼 업자!
제발 이런 짓 좀 그만 하쇼..정말이지 진절머리나오
당신이 업자가 아니란 논리를 하나라도 대보쇼.
마치 개그콘서트에 나오는 개그 같소...얘,,, 김OO야, 우리이름이 많이 알려졌어...그래 조OO야
너무도 뻔한 속을 보이는 당신의 아이큐가 너무 낮은 것 같소.
나라면 이런 식으로 하기 보다는 보다 고단수를 써겠소.
터무니없는 비용을 낮추자는데 소비자인 당신이 발끈하는 이유가 말이 되오?
수술결과가 좋았던 나빴던 비용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오?
수술결과가 좋았다면 그걸로 높은 비용이 합리화되는 거요?
경북대 홈피까지 달려간 걸 보니 아마도 충격이 컸든 것 같소...
(보통 대다모 회원으로 보기에는 정성이 너무 오버한 듯 하지 않소? )
걱정 마쇼... 오늘내일 안으로 당장에 경북대에 올릴테니.
업자님, 알바를 고용하려면 머리가 좀 돌아가는 알바를 구하쇼.
참, 지금 막 경북대병원 홈피에 갔다왔소...고객의 소리라는 게시판이 있던데
올리니까 게시판은 안뜨고 바로 당사자에게 통고한다는군요..
업자님...나는 당신네들과 전쟁할 준비가 되어있소..
한번 나를 건드려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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