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난 이곳을 2년전에 알아서 동변상련의 마음으로 위안과 좋은 정보로 캐나다에서
매일 들어오면서 참좋앗다...
그러던 어느날 한국에 볼일이 잇어서 나오고 프로페시아를 알게됫고 3개월에 접어들어
m자의 탈모로 정수리는 빠졋다 나왓다 날리를 치더니 점점 머리카락이 두꺼워 지는걸
느낀다..........
그후 자신감에 m자 머리를 이식하기로 마음을 먹고 여기서 말이많은 (밣히기가 두렵다)
곳에서 편하게 수술을 햇다...
지금은 1달째로 심은 머리가 거진다 빠졋고...만족도는(이것도 말하지안음)...
하여간 햇다...
본론.
요즘은 이곳이 말안해도 알것지만 젓같다 . 한마디로(욕먹을 각오로 씀)....
갑자기 비방하고 업자.병원의 사주를 받앗다 .아니다.난리다...
직접수술을 해보니 자신의 만족에 달렷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박경림이(죄송하지만)성형을 해서 고소영이 되겟는가???
물론 싸게해서 많은 득모를 원하겟지만 그게과연 자신만의 소원이겟는가???
스스로 자신의 머리를 생각해보고 결정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의사들 많은돈을 받던 사실 그들은 정당하다고 본다..
그들은 많은 학비를 대며 많은 시간을 공부햇고 더러운 피.고름을 짜내며 일한다..
나쁘게 말하면 인간백정(죄송)이다..
난 그들이 돈으로 대리만족 하기를 원한다.오히려 법을 공부한 사법부 놈들보다는 낫다고본다...
난 대머리라는 말을 듣는것에 자살을 수없이 생각도 해본사람이다...
허나 이곳에서 약물치료도 알앗고 수술도 알앗다..난 병원은 비용만 생각햇고 내 대머리상태를
먼져 생각하고 수술을 햇다... 어느 의사가 수술비 만으면 잘해주고 적으면 잘 안해주겟는가??
유치하다고 생각이 안드나???
어딜가나 한국사람들 정말젓같은 인간들이다...뭔 말들이 그렇게 많은지..전부 똑똑하고
잘난 사람들 뿐이다...스스로 한번 만이라도 생각하자 (자신의 대머리를 생각하고 욕심을 버리자)
결론.
나도 대머리고 수술햇고 약도먹고 하는 같은 동변상련의 사람이다....
여기서 만은 예전의 서로 위로해주고 용기를 주는 좋은 정보의 싸이트로 돌아가자....
그러니 대머리지 하는 소리를 안듣도록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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