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3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7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8등 회원등급 판리파스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68773496

전 머리 상처를 모발 이식 했는데요.

  • 23년 전

  • 1,260
0
머리에 어렸을 적에 다친 상처가 있어서

모발 이식을 하게 됐습니다.

크기는 동전 100원짜리가 타원형으로 퍼진 정도였구요.

시술비는 100만원도 안나오지만 액수가 너무 낮으면 시술을

안해주더군요. 그래서 그냥 100만원에 합의 보고 했죠

병원은 강남역에 있는 무슨무슨 세상입니다.

요샌 분점도 많던데

암튼 겨울에 시술을 받았는데요.

의사 선생님 말로는 3개월쯤이면 심은 머리가

거의 모두 빠지고 6개월 정도면 자란다고 하시더군요.

그걸 믿고 먼저 시술을 받았습니다.

전 대머리가 아니라서 호르몬 그런거의 영향보단

자체 머리의 혈액 순환정도에 따른 영양분이 어느 정도 공급되는 지가

더 중요한거 같았습니다.

처음 시술은 금방 끝났습니다.

심을 머리수가 적어서 그런데 심은지 일주일 좀 지나서 모두 빠지더군요

6개월 지나지도 않아서 자라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포기하려고 했지만 미련이 남아 병원에 찾아 갔습니다.

선생님말로는 처음엔 성공확률이 낮다는군요.

그리고 영양분이 잘 공급이 안되서 그런거라면서

다시 한번 받으면 첨보다는 많이 나올거라는 말에

2차 시술을 받았습니다. 꼭 1년이 지나서 였죠

이번에는 저번보다 적게 심었습니다..

그리고 나름의 노력도 했구요

그래서인지 처음가 달리 일주일동안 하나도 안 빠지더라구요.

그러더니 한달 좀 넘으니까 차츰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중 대부분이 다시 자라지는 않았지만 몇개씩 자라기 시작했죠.

머리에선 뭔가 튀어나오려고 막 살을 파는 느낌이 나길래

거울을 봤더니 검은 색 머리칼이 몇개씩 나오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지금은 잘 자라고 있고요.

어떤건 처음에 심은게 아직도 안 빠지고 계속 자라고 있습니다.

근데 영양분이 부족해서 그런지 머리 칼이 원래는 두꺼워야 하는데

간혹 몇개는 아주 실처럼 가는게 있더군요.

도대체 어떻게 머리에 영양분을 공급해야하는지.

모발이식에 대한 저의 생각은 심는게 다가 아니고

종합적으로 판단을 해야 합니다.

머리가 과연 심어서 제대로 안착을 해서 영양분을 충분히 받으면서

잘 자라날지 한번쯤 고민해보고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