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데 죄송합니다.
저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머리카락이 없는 맘, 없어보지 못한 사람은 알지 못하잖아요
pusanoo7@dreamwiz.com입니다. 부탁드릴께요.....
>에구구... 새벽에 일어나서 다시 끄적 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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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정신이 없어서 대충 횡설수설 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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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모발이식수술 생각하고 계신분들이 있다면 ... 될수 있으면 빨리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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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직 진행이 덜된 상태이신 분 말구요... 어느정도 진행되신분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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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플거 같아서 고민고민.... 또 병원비가 좀 내리지 않을까.. 고민고민 .. 쪽팔리잖아... 고민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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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가 어제서야 하게됐는데... 솔직히 6개월만 전에 했었더라면... 하는 후회도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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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독하러 병원가는데.... 비나 오지... 벙거지 모자 디게 쪽팔리던데..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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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친절하게 너무나도 장시간 수술해주신...선생님과.. 간호사.. 분리사님들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뭐.. 생착율 이런거 떠나서 다섯시간 정도 모근 쪼개는거 장난 아닐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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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후배님들도 여러군데 잘 알아보시고 결정 내리셨으면 하루라도 빨리 수술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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