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수술 받고
모자를 쓰고 처방 전을 들고 갔따.
약사 대충 보드만 어디가 아픈지 묻는다..
"어디가 아파요?"
".............."(속으로 니가 그건 왜 묻냐?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 정색하고-그냥 약이나 지어 주지요?"
"우리가 알필요성이 있어서요///" (헐 이것들이 대체 왜 알 필요성이 있다는거야?"
"혹시..... 아래쪽 수술 하셨어요??"
' 속으로-- 아랫쪽 수술?..................................(10초뒤 무슨말인 줄깨닫고) 이새끼 죽고싶어 환장 했나?' 옆에 있는 아줌마 킥킥 거린다....
속으로.-- 그래도 머리 수술 했다는것보다 안쪽팔리니...
"예...................." 라고 대충 얼버 무리고 약을 빨리 가지고 나옴....
..............
나오면서 그 대머리 약사xx 죽이고 싶었음..
님들 위로 해 주세요 흑...
흑 이런 열받는 일땜에 수술이 잘못 되면 그 약사 xx 고소할 예정임.....-_-;;;;
젱장 걍 우리 부모님 한테 부탁 할껄.....T.T 쩍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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