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딱지 말인가요?... 정확히 말하면 바늘이 들어가면서 생긴 피자국이 말라서 생긴자국이죠...
수술했는데 그런 자국이 없다면 말이 안되죠...
그게 왜 생기냐면요... 수술하게되면 바늘로 머리를 찌르잖습니까... 그때 진물이 생깁니다.. 그 진물이 굳어서 딱지가 되지요... 그리고 그 딱지 위로 빨갛게(검게) 점처럼 자국(바늘자국)이 남게됩니다
근데요... 수술하고 약 10일정도지나면 서서히 딱지가 올라오고 이수시게 같은걸로 뜯어내시면 수술전의 두피상태랑 비슷하게 됩니다..
그 흉터가 오래 가는건 아니에요... 그럼 흉칙해서 어떻게 생활하려구요....
저는 수술하고 10일뒤 병원가서 반 정도 제거했어요... 의사가 핀셋같은걸로 뜯어내더군요...
그때 좀 깨림직했는데 의사 말로는 10일정도 지나면 모근은 생착이 되었기때문에 올라오는 딱지는 떼내도 아무상관없다고 하더군요... 마음은 무지 쓰리겟지만 어차피 2주정도 지나면 다 빠지는 머리들이기때문에 제거해도 상관없다구요.... 머리도 벅벅 감으라고 하고...
님이 궁금하신게... 외부 활동을 할수있느냐 지요?
제 생각에는 실밥제거(뒤통수)하고 난뒤는 별로 생활에 지장없을거 같습니다
만약 님이 조금 깨림직하다 싶다면 뿌리는 증모제 있죠?... 그걸로 수술부위에다가 살짝 덮어주시면 되요
그럼 아무도 모를거 같은데요...
증모제를 이용해서 동반탈락시기를 넘기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글로 설명들으면 무지 복잡하고 감이 잘안올겁니다... 그럼 이만
>
>궁금한것이 있어서요 ...
>수술한 사진들보면 수술후에 이식한부위에 빨간 흉터있던데
>정말 님은 그거없었나요?
>있었다면 언재쯤 사라졌죠? 혹시 그게 피딱지인가요?
>그거 때내면 원래 두피가 되나요?
>머리땜에 집에만 있는것이 넘지겨워서...
>수술후에도 흉터땜에 못돌아다닐까바 걱정이람니다...
>지금정도만 되도 수술후엔 돌아다닐수는 있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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