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한지가 3일째 입니다.. . 첨엔 뒤통수가 많이 댕기고 해서 머리를 정면으로 해서 잘수가 없었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이점이 가장 불편하군요.... 지금도 조금 뒷통수가 쑤시지만 많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아마 다음날이면 통증이 거의 없어질것 같군요... 머리를 몇일 안감았더니 머리도 많이 가렵군요..... 무엇보다 미용적인 효과를 많이 봐야할것 같은데....
이마는 많이 좁히지는 못한것같은데 머리숱은 많아 보일것 같습니다.... 머리모양이 정말 많아 보이면 평생 해보지 않았던 머리를 가르마를 타서 확넘겨서 다닐 생각입니다,,, 예전에는 이마를 가리기에 급급했는데 이젠 이마를 확넘겨서 이마를 들어내면서 다닐 생각입니다,,, 바람부는 것도 신경쓰지않고 수시로 하던 빗질도 하지않고 그러면 정말이지 인생이 변할것 같군요....
제가 너무 큰 기대를 하는지 모르지만 기대대는 마음은 어떻게 할수가 없군요.....
여자친구가 지금 외국에 여행을 갔는데 돌아올때까지 머리가 어느정도 수습이 되야 할텐데...
여자친구하고 한 20일을 떨어져 있다보니 많이 그립기도 하고 또 절 놔두고 좋은 곳 다 보고 온다니 조금 심술도 좀 납니다,.... 여친은 분명히 좋은 여자지만 만나보면서 가끔 마음에 안드는 구석이 보이긴 합니다... 저는 여친을 위해서 많은걸 하고 버리기도 많이 버렸는데 아직 여자친구는 그만큼은 아닌것 같군요.... 사실 저보다 친구들을 더 좋아하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어휴.... 한숨이 나옵니다... 그래도 잘 사귀겨봐야죠..... 저아니면 못살정도로..... 힘을내 볼렵니다...
모두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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