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이요...
실밥 풀면 뒷머리가 아물었듯이 심은 부위도 아물었다고 간주...
모근이 빠지지 않는다고 보면 됩니다.
그러나 한달 정도 지나야 심은 머리 그냥 잡아 댕겨서 뽑아도 안전하다고 하는군요.
>수술 3일째 부터 심하진 않지만 간간히 붓기가 올라 오기도 하고...해서 여짓까지 얼음찜질등을 해주고 있습니다. 현재는 붓기는 거의 없고, 뒷머리도 꾸욱 눌러주지 않으면 통증을 느낄수 없는 정도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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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는 몰랐는데, 좀전에 거울을 보니 심은 부위의 색깔들이 붉은색에서 검은색으로 바뀌었네요. 이것들은 언제쯤 떨어질런지... 수술다음날과 4일째 되는날 샴푸를 했기 때문에(병원에서) 특별히 가렵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언제 부터 머리를 제대로 샴푸할 수 있을까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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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동안은 손도 대지 않았는데, 심은 부위를 살살 만져보니 매우 딱딱합니다. 짧은머리를 이식해 놓았으니 당연히 힘이 있어 그렇겠지요. 계속 그러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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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수술한 선배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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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 부위의 생착은 언제쯤 완전하게 된다고 봐야 하나요?
>사실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답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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