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박박감을수있는 시점은..
개인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겠습니다만....
한달반정도...
그리고 이식모는 빨리 빠질수록 좋습니다(개인적인 관점)
빠져야 그자리에서 나기때문에...
프페먹으면 이것도 개인적인 차이가 있지만
탈모를 지연하는 약입니다.
고로.....머리가 나는 사람도 있겠습니다만...다른머리는 나지 않고 빠지는것을 방지할따름...
그럼 이만.
>오늘로 수술한지 일주일이 지났네요.
>개인적인 특성인지 모르겠지만, 머리가 별로 가렵지도 않았고, 뒷머리 봉합 부분에 크게 신경이 쓰이지도 않아서 큰 고통없이 수술 마무리를 한 것 같습니다.
>
>물론 아직 오지 않은 동반 탈락에 대해서는 크게 떨고 있습니다...
>
>질문 사항은
>
>1. 머리를 살살 감는것 말고, 세게 감을 수 있는 시점은 언제 인지요?
> 목욕탕이나 찜질방에 가서 머리 불리고, 세게 감고....또 두피 마사지를 할 수 있는 시점이요.
> 사실상 이 시점이 미용실에 갈 수 있는 시점이겠죠?
>
>2. 그리고...이건 프로페시아를 복용할 예정인데요.
> 프페 먹으면, 머리칼 이외의 털에는 전혀 영향이 없나요?
> 다른곳의 털도 많아진다던가 아니면, 오히려 적어진다던가 등...
>
>미리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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