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의사가 때라고 해서 물에 불려서 하루만에 다 때냈는데
그럼 안나는건가.........
걱정이네여........
그렇게 될려나여??????
전 두달 됐는데 점점 걱정입니다.
이때가 제일 힘들때라고 하긴 하는데 기다리기가 너무 초조합니다.
누구 딱기 땐사람 없나여?????/
>>압구정에 있는 성형외과에서 시술한지 3일째 되는 날입니다.
>>아랫글들 쭈욱~ 읽어보니 지금 걱정이 태산같아집니다.
>>거금 5백만원을 투자하여 오전 9시30분에 시작해서 오후1시 30분에 시술이 모두
>>종료가 되었답니다. 저는 m자이마라 m부분을 시술했는데 시술한 그날 저녁부터
>>방에 시술한 머리가 몇가닥씩 떨어지는데 다른 분들도 그런분들이 계셨는지...
>>원장님은 뒷머리를 많이 떼네 촘촘히 했다고 하시는데 지금 제 눈으로 봐서 피딱지
>>때문인지 잘 구별이 안가서일수도 있겠지만 왼쪽과 오른쪽의 빈도가 확연히 틀리게
>>되어있구 이거 사람 미치겠습니다.
>>지금 전 얼굴이 축구공처럼 부어있고 뒷머리는 욱신욱신 따갑고...
>> 머리는 언제부터 완벽하게 앞뒷머리 감을수 있을까요?
>>생각보다 시술한 시간이 너무 짧다고 생각들었는데 정말 걱정되네요..
>
>저도 수술시간 그정도 했구요. 대략1시부터 4시30분 정도까지 했으니까요.
>다른 분들은 뒷머리 채취하고 분리하는 동안 휴식시간이 있었다고 하는데 전 바로 이식 들어갔어요.
>떼고 봉합하고 앞 이마에 (저도 M자~윗머리 조금씩 진행?) 마취하고 하는 동안 분리해서 바로 이식하더군요. 시간이 생착률에 문제라면서 좀 빠르다 생각해도 참으라고 하면서...
>
>한3일정도째에 자다가 저도 모르게 쭉 긁었는데 그 부분 다 생겼구요.
>저 역시 엽기토끼 마시마로 같았구요. 그런데 지금 수술한 부위만큼은 만족합니다.
>굵은 머리카락이 이런 효과가 있는지 예전엔 미쳐 몰랐네요.
>이번달이 12개월 되는 달이니 1년 되는 날에 제 경험담 꼭 올리죠.
>넘 걱정하지 마세요.
>전 한달 될 때까지 팍팍 안 감았어요. 괜찮다고 했는데 그래도 좀 그렇더군요.
>그래서 딱지가 거의 한달정도 메달려 있었지요. 다른사람들은 그거 비듬이라고 생각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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