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4차 수술을 했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떠케 4차까정 했는지 의아하게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그렇게 됐네여 1989년에 1차하고 90에 2차수술 00에 3차했고요 3년있다가 오늘 하게 됬습니다 수술은 옆머리에서 양쪽에걸쳐 뜯어내서 했고요 저는 양쪽으로 뜯어내서 하여서 매우 아팠다고 보시면...됩니다 저의나이는 34이고요 탈모 진행은 97년 부터 되었고 다행이 전 빨리 맘을 정해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탈모가 진행되면서 수술을 하게 되어서 5년전하고 지금하고는 얼마 차이가 안나보이게 되었지요 그러나 매년 막대한 수술비를 쓰게되다보니 돈이 ,,,,,부담이되네요 물론 이번이 마지막 수술이었구요,,, 요번 수술 부위는 정수리 부분과 그 보다 조금앞부분에 심었습니다 매해 수술을 하다보니 뒷머리에서 계속 머리를 뜯어내고 하다보니 정수리 의 가마부분이 조금 뒷부분으로 이동하면서 거기 머리숱이 없어지더라고요,,,그래서 이번엔 옆에서.... 하여간 이젠 앞머리와 윗머리는 거의 심은머리로.....이젠 후회도 없고 ,,그나마 수술을 완전탈모되기전에 조금씩 해서 맘고생은 그나마 덜하게 된것에 그나마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수술하는예기는 여기 상세히 올려주신분들도 있고해서 생략하고요 ...참어떤분들은 돈도 만다구,,돈자랑하는거 아니냐구 하실지몰라 말씀드리는데요,전 유복한 집도 아니고 가진것도 별루 없는 사람입니다 다만 머리 없는걸루 맘고생 하느니 돈 투자해서 맘고생덜구 사회생활도 원만이 한것으로 충분히 만회 했다고 봅니다 하여간 앞으로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물으시고요 성심성의것 답변 해드리겠습니다,,단 병원이어디고 비용은 묻지 말아주세여..그문제는 좀 복잡해지기 때문에 피하겠습니다,
그리고 수술에대한 예기인데여 아직 안다루신 예기라고 봅니다만 ....뒷머리나 옆머리부위를 띠어내어 모근을 채취하여 펀칭기로 심게되는대여,, 우리 머리가 한모근에 머리카락이 한개 있는것도 있고 두개있는것도 있거든여 그런데 2000모니 3000모니 ( 수술시 심은 머리갯수,,,) 하는것은 머리카락이 두개난것을 심으면 한번에 두개 심는걸로 치느냐 아니면 그것도 하나로 치느냐 하는것이 좀 궁금합니다 , 보통 뒷머리나 옆머리 같이 튼튼한 머리는여 보통 2개씩나는 모근이 꽤 만더라고요,,그럴때 심은갯수를 정하는 방법이 한개의머리칼이난 모낭을심으면 하나씩추가되고 두개씩 난 모낭을 심을땐 두개씩늘어나는지 아님 그것도 하나로 쳐서 2000모니 3000모니 그러는지 궁금하네여,,하여간 글이 넘길어져서,,,,이글로 인해서 탈모가 진행되어서도 별 무리없이 잘지내시는분들 ,,제가 수술을 권장하는 글을 올리는것이 아니라는점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수술로 탈모가 완전히 해결된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탈모로 인해 완전히 머리가 없는부위를 대충 이나마 머리가 나게 하는것이지 완전히 해결되는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오죽하면 전 4차 까지 했겠습니까 ,,요번 4차해도 다른사람들 한텐 여전히 머리털 없는 사람으로 보일겁니다,,,사람이 원래 난 머리밀도의 촘촘함은 지아무리 한국의 제 1인자란의사라고 50프로도 못 쫒아갈겁니다,,,양옆머리 부위가 지급 상당히 아프내여,,,이만줄이고요 나중에 다시 글올리겠습니다 ..이글이 조그마한 도움이 될런지.....안녕히 게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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