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일에 모발이식을 했습니다. m자형으로 조금 올라간 편이었지만 심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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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모 정도를 심었는데 m자 메우고 나머지는 앞머리부분에 심었는데요,, 10일 정도 뒤에 딱지가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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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면서 심었던 머리와함께 주변머리가 많이 붙어서 떨어지더니 지금 현재는 m자 메우고 난 부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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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나머지 보충해서 앞머리에 심었던 부분의 원래있던 머리까지 거의 다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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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두렵습니다. 그저 미용목적으로 이식을 했다가 낭패를 보게 되는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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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 탈락을 경험하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병원에서는 날 거라고 하는데 거의 다 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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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보면서 너무 불안하군요,, 뒷머리를 다 끌어다가 앞으로 가리고 다니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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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다시 머리가 나고 동반 탈락으로 빠진머리는 언제 다시 얼마나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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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카를 먹는것이 도움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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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결과가 형편없을때 병원에 보상 받을 수도 있나요? 너무 불안합니다....
저랑 비슷한 시기에 수술하셨네요. ^^ 눈팅2년 만에 수술 결심하고... 거사치뤘습니다.
님에 심정 정말 공감이 되는군요. 님은 그래도 m자에 미용을 위해 하셨지만,
전 꼭 이봉x 처럼 앞머리가 없어서 (삼각형 모양) 거기에 심었는데 오죽 하겠어요.
수술시 마취 하자마자. 의사선생님이 뻑뻑 없는 부위를 알콜로 문지르드라구요.
그때 어마어마 하게 가는모발은 다 빠진듯 하네요 ㅠㅠ 아까워~
거기에 이젠 동반탈락 까지..... 아주 심한편은 아닌듯~
하지만 늘 대다모 선배들에 조언들이 날머리는 다난다고 하잖아요.
1~2년 보고 수술한건 아니니 어차피 1~2년 안에 빠질 가는 모발들이 동반탈락 되겠지.....
라고 편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수술 잘못되면 보상아니라 병원을 불질러버려야죠 뭐~ 거 몇 푼받아서 뭐합니까.
아니면 의사선생님 뒷머리 때다 내머리에 다시 이식하던가.. 헤헤~
전 그리고 수술5일 재부터 바로 프페를 먹고 있고요.
다음주부터는 미녹3%로 시작할려고요.
미녹은 몰라도 프페는 꼭 드셔야되는거 아시죠?
제 아디 보면 알듯이 12월1일 쯤되면 뭔가 새싹이 올라와 있지않을까요?
약간 빠른감은 있지만 대다수 수술한사람들을 보면 2달반 ~4개월 째 되면 새싺이
올라 오는것 같더라구요. 님 편히 마음 가지세요. 잘되겠죠 뭐~
그럼 머리 대박 터지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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