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은 단일모 이식, 모낭단위 미세이식, 메가세션 이식 등 3가지다.
모낭을 옮겨 심는 모낭단위 미세이식은 머리카락을 이식하는 단일모 이식에 비해 한결 많은 머리카락을 얻을 수 있다. 이식 모발의 6개월 후 생존율은 단일모 이식 82%, 모낭단위 이식 113%다. 그러나 가장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을 꾸밀 수 있는 것은 단일모 이식이다. 특히 앞머리 선을 이식할 때는 필수적이며 탈모 면적이 좁거나 부드럽고 작은 털을 만들 때 유용하다.
메가세션은 한꺼번에 2000~3000가닥을 이식한다. 많이 심을 수 있는 반면 생존율은 떨어진다. 이식 모발 역시 한 번에 많이 절개하는 탓에 환자에게 부담이 갈 수 있다. 따라서 모발 생존율이 높고 시술 중 환자의부담도 덜한 이식으로는 모낭단위 미세이식술을 권한다.
잘라 낸 절편의 생존율을 높이려면 0~4도의 조직 유지 용액에 보관했다가 모낭 분리 후 3, 4시간 안에 이식해야 한다"고설명했다.
위의 글은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보게된글인데 병원사이트를 돌아다니다보면 메가세션으로
수술한다고 3000~4000모 까지 가능하다는 글을 본거 같습니다.
제생각을 정리하자면...
메가세션: 한번에 많은양을 심지만 생존율 떨어짐.한구멍에 여러개의 모발이 들어가는것이다보니
밀도 또한 떨어짐.모발이식은 생존율이 있는관계로 한마디로 많이심고 많이 빠지더라
도 그래도 많이 남았다,,이런마인드의 의한 수술법인거같아요
단일모이식:생존율 82%라고 나와 있습니다.한가닥씩 이식하는거같은데 이식이 성공할경우
제일 자연스런모발 스타일이 나올수 있다고합니다.
모낭단위이식술:생존율이 113%된다던데 심은거보다 더 난다는 얘긴지,,,,이건 고수님들께 여쭤보고
싶은거구여..그대신 이식시간이 많이 걸린다는점이겠져
각 병원마다 가격차이가있고 수술시간차이가 있는것은 병원마다 수술하는방식이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여.
메가세션을 주 수술법으로하면서 이식모가 2000모정도라면 수술시간이 그만큼 단축되겠져
그대신 6개월후엔 모발생존율이 다른수술법에 비해선 더 떨어지겠죠.
모낭단위 이식을 주수술로 내세우는 병원의 경우는 1500모이식이라 하더라도 이식시간이
몇시간걸리고(이건 의사의 정성도 들어가겠지만 수술법자체가 시간이 걸린다는얘기임)
6개월후 생존율이 높게 나오지않나하는생각이 듭니다.
모발이식 수술하실분들은 최소한 어떤 수술법이 있는지 기본적으로 알아야겠고
그 수술법에대한 장,단점도 알아야겟거니와(메가세션을 주 수술법으로하는병원사이트
다니다보면 생존율 떨어진다는 얘기 거의 못봤습니다..)이렇게 보고나니
병원마다 가격,이식시간차이가 나는게 약간은 이해가 되더라구여~
이상,,,초보 허접의 글이었습니다
추가글
위의 세가지 수술법이 있는데 병원에선 어느 한가지만의 수술법으로 이식하는게 아니고
예를들어 정수리부분은 메가세션 앞머리부분은 단일모나 모낭단위이식법으로 할수도
있다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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