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까지는 조심하면서 살아야져.
>실밥뽑을때까지는 말이죠.
>살살.아주 살살.
>2주지나고 실밥뽑으면 병원 마다 다르지만.
>저같은 경우엔 머리 박박깜아도 된다고 하시더군요..
>겁은 났지만. 2주후엔 약간 박박..
>나중엔 벅벅 감았는데 별문제 없더라구요.
>2주지나면 심은 모근들이 제자리를 찾는다고 하더군요.
>그때 이후엔 어떤짓을 해도 상관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전 염색까지 했는데요 머^^
>2주후에도 딱지들이 좀 남아있는데.
>전 일부로 긁어서 뗏습니다. 회사는 댕겨야져.쪽팔려서.것참..ㅋㅋ
>답변이 됬는지요^^
>
>
>> 수술한지 9일 됐어요..
>> 아직 겁이나서(혹시나 생착안될까봐) 조심조심 살고있어요.
>> 고수님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 수술하고 8일내내 집에만 있었거든요.. 머리는 집에서 조심조심 감고있고요
>> 그리고 병원에서 준 스프레이 뿌리고 항생제 아침저녁으로 먹고 있어요.
>> 지금 상태는 딱지같은게 떨어질라고 해요.
>> 언제까지 이렇게 조심조심 살아야 하는건지요?
>> 머리심은 곳은 간지러워도 손도 안대고 잘때도 혹시나 건드릴까봐 침대에 손 묶어놓고 자요
>> 아....괴로워^^
>> 2주째 되는날 병원와서 실밥 뽑자고 하는데 끄때까지 이렇게 쥐죽은둣이 있어야 하는건지요?
>> 님들 답변좀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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