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수술이란 최후의 방법으로 하는 겁니다. 밑에 어떤 사람이 수술 어찌해
>
>야 할지 모르겠다 하니 잘 결정했다며 당장돈 아까워 망설이다 남은 머리 아작난다며 빨리 받으라는
>
>정말 빙신 같은 소리를 해대는데 너 병원 간호사냐? 어디서 띨빵한 소리만 하고 있냐.
>
>머리 이식후 뒷머리 탈모대면 홀랑까진거보다 더 보기 흉하다.
>
>그리고 수술은 성공 보장이나 있는 줄 아는지..
>
>정말 갖은 노력을 다하고 해도 안되고 머리는 까질대로 다 까진 후에 해야 그나마 괜찮을겁니다.
>
>당장의 미용모습때문에 수술을 선호 한다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눈가리고 아웅이라고..
>
>당장 눈앞에 것만 생각지 마십시요. 바보같은 생각들 집어치우고...
>
>돈 몇푼 아까워 받지 말라는 것도 아닙니다. 수술이란 정말 말그대로 수술입니다.
>
>신중한 결정들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얼마후면 탈모에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나올거라 확신합니다.
>
>지금 한참 많은임상을 위해 실험인 제품이 있다고ㅓ 합니다. 임상결과도 많이 확보된상태이구요..
>
>좀만 기다려보세요.
>
>바보같은 생각들 마세요. 수술 받고 눈물 머금게 되는 날이 곧 옵니다.
>
>정말 답답한 마음에 들러 글 남기는 겁니다.
>
>
>어떠한 리플이나 질문도 사양하겠습니다.
>
>다만.... 수술은 정말 신중하게 또 신중하게 생각 해 보세요.
>
>수술은 말 그대로 수술이라는 거.... 수술이란 몸에 칼을 대는 일이라는거...
>
>조금만 생각 있으신 분들이라면 제 말뜻 충분히 이해하리라 생각 됩니다.
조금만 더 생각 있으신 분이라면 위에분 말 다 믿지 마세요...수술은 초기에 해야지 확실히
미적으로 효과 더 봅니다. 머리 다 빠지고 나서 몇가닥 심으면 더 흉할껍니다. 수술후
6개월이상만 지나면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발견하 실 겁니다. 전 수술한지 10개월 지났는데
정말 10년전으로 돌아간 기분입니다. 이마선 몇센티에 따라서 사람 인물이 이렇게 달라질 줄이야.
결정은 본인이 하십시요...하지만 위에 님이 대도 안한 논리로 수술하지 말라는 말에 경험자
로서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전 병원 업자랑 절대 상관 없습니다.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