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축하드리고요..나도 이번토욜날..인생 최대변혁의 순간..나도 잘 돼야 할텐데..
막상 한다고 생각하니 좀 떨리네요..걱정도 괜히 돼고...
>일단 하고나서의 느낌을 말하자면
>좀더 제 주장을 펴지 못한것이
>많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
>시간이 흘러
>머리카락이 자라봐야 알겠지만
>좀더 많이 심었더라면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전 1100모 이식해서
>이마 라인을 1센치 정도 내렸습니다)
>아무튼 조금은 후회가 되기도 합니다.
>비용은 500만원이나 들었거든요.
>
>하지만 정상적으로만
>잘 자라준다면
>모발이식의 효과는 시간적으로나
>여러가지 면에서
>돈은 많이 들지만
>약물이나 기타 다른방법보다
>훨씬 효과적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마 라인을 줄인다든지,
>약물에 내성이 생겨 더이상 효과가 없을때,
>m자 형이신 분들께는....
>
>
>아마 수술에 너무 많은 기대를 했었나 봅니다.
>머리숱이 갑자기 많아 보일것이라는....
>기다려 볼 생각입니다.
>얼마나 효과를 볼런지...
>
>
>혹시 수술을 결심하신 분들은
>이왕할거 가격보다 실력을 우선시 하시고
>하실때 가능하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어느정도까지는 주장을 하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시려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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