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5월에 햇으니 2년이 넘었내요.
그 때 상태는 남들보다 제 자신이 탈모에 대한 두려움이 무척이나 컸죠.
어느 병원에서 이벤트로 50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루(그래두 200만원들엇음)시술한다는 이벤트에 당첨된 알바뛴 돈으루 무작정 모발이식 시행..........
병원에선 좀더 기다린후 하라구 했죠,
전 앞머린 양호한데 정수리 부분이 70프루 정두 앞었죠.
하지만 이건 2000년 11월 정도에 복용한 프페의효과??????
모발이식후 한동안은 고생했죠,,,,,,
글쎄....모발이식이 빛을 바란건 작년 이었죠.....(월드컵의 해^^^^^)
수술과 프페의 효과루 저두 머리에 대한 신경을 거의 끄구 살았습니다.
대인괸계두 더 좋아지구 이쁜 여친두 사귀어보구.......
하지만 여러분 주의 해야 할것 하나......
물론 모발이식된머리는 절대 빠지지 않습니다.빠져두 다시 나구요.
저같은 경우엔 앞이마 1센티내리구 빠진후를 예방하기 위해 그 뒤루 심었는데........
중요한것 하나 ...정수리는 심지 않았음(의사가 프페루 버티다가 정 안되면 심으라구 해서)
지금은 프페 3년 됬는데 효과가 떨어지나 좀 많이 빠집니다.
전체적인 숫두 줄었구여.
요약하면 모발이식 효과 잇습니다.
하지만 약물요법과 병행해야 확실한 효과를 볼수 잇으며 모발이식만이 완전한 해결책은 아닙니다.
자신의 머리상태를 보아가면서 2차.3차 까지 시술해야 효과를 발휘할거 같아여.
저는 1년 정두 지켜보다가 2차 할려구요,,,,,,,,,(다신 안할려구 했는데)
제 머리카락이 공허하다구 느껴지니...........어절수 업내요,
머리카락이 아닌 머리루 인정받는 세상에 살구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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