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re] **12월1일********> 제가 애기하고 싶은 세번째이야기

  • 22년 전

  • 1,004
0

>늦게 집에 도착했습니다.
>지금막 접속해보니, 예상대로 많은 리플이 달렸군요.
>빨리 답변을 못하면 예의가 아닌것같아서 이렇게 늦은시간에 또 PC에 앉았습니다. ^^;
>
>저는 차앤박에서 9월6일 2300모 수술했습니다. 금액은 깍아서 530만원...
>수술끝나고나니 원장님께 죄송하지만,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황원장님 많은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가격좀 내려주세요.
> 좋은의술 가격으로 산정하면 안되지만.. 좋은 의술은 진정 가격을 떠나야 되지 않나요??))
>수술은 의사, 간호사, 모두 열심히 해주었구요. ----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제일 찝집한건 과연 2300모를 심었나.. 이부분입니다. 가슴속에 품고 있을려다
>이렇게 게시판에 올립니다. 많은 분들이 수술후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되는데,
>앞으로는 좀더 투명한 시술이었으면 합니다.
>그때당시 심는 시간만 딱2시간이 조금 안걸렸거든요. 만약 2300모가 맞다면은 제가 사과드립니다.
>
>수술후 10일부터는 처음으로 전 프페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한번도 빠짐없이 먹고있습니다.
>동반탈락... 물런 저도 정신없이 빠졌구요.
>어제 와이프보고 난머리 세어보라구 하니.. 열심히 찾았는데 한40개 찾았습니다.
>그중30개가 맨 앞머리 쪽으로 올라왔구요. 안빠지고 그냥 자라는머리 10% 정도...
>개인적생각으로.. 12월1일쯤 되면, 까만 잔듸가 좀 많이 보이길 기대했구요.
>월래 제가 머리가 좀 빨리 자라는 편이라서, 남들과 비교하니, 빨리 올라오는사람들은 2달반이면
>올라 오더라구요. (좀~ 성급했나요?? ㅡㅡ;)
>좀더 기다려 봐야지.. 별수있나요. 아직 실패와 성공을 애기하기엔 이른듯 하구요.
>
>그럼 사진은 모냐?? 약간은 사진 빨좀 받았습니다. 여러분도 모든 사진을 믿진 마십시요.
>그래도 예전보다는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모발이식모 때문이아니라... 프페때문입니다. ㅋㅋ
>머리가 난게 아니고, 기존 모발이 상당히 두꺼워 졌습니다. 물런 힘도 좀 생겼구요.
>그리고 3개월 동안 윗머리는 한번도 안짤랐으니, 많이 자랐겠죠. 어째튼 축하해주세요. ^^
>
>많은 사람들이 오해중 제 말투가 직선적이고, 공격적이라서, 차앤박 에서 실패했다고,
>생각하게 느끼는것 같은데 아직은 별문제 없이 좋습니다. 결과는 더 두고 보자구요.
>황원장님도 손놀림 장난이 아닙니다. 실력도 있는듯 하구요~
>개인적인 추천은 좀더 지켜보고 하구요.그대신~ 혹 프페 안먹는 사람들은 프페 만큼은 추천 합니다.
>저도 진장먹을걸... ㅠㅠ (이글 프페게시판에 올려야 되는거 아닌가? ㅋㅋ)
>
>본론입니다.~~
>
>또다시 외칩니다. 족보화 합시다. 우리가 지킬 3가지 항목입니다.
>
>1. 질문에 대한 답변은 수술 받은분이나 전문가만 답변하자.
>
>2. 글을남기거나, 답변시에는 항상 "저는 *년* 월* 일 정확한병원공지 에서 수술한사람인데..... "
> 처음에 이런 멘트로 시작한후 답변하자.
>
>3."아이디"검색후 글을 남긴적 없는 사람 글은 절때 믿지말자.
> (특히 한마디식 툭 병원선전하는 리플글 어디까지 믿어야될지..)
>
>위 3가지만 지키면 "족보화" 될수있습니다.
>저또한 어느시간이 되면 대다모 사이트에서 떠날것입니다.
>그후 누가 또 대다모 사이트를 바로 잡으러 노력 하겠습니까.
>제가 잘나서 선구자라서 잠안자고 이글 쓰는거 아닙니다.
>머리숱 없는 고통을 아는 사람이기에.. 후배들을 위에서라도 바로 잡고 싶습니다.
>족보화만 되면 장담하건데 여러분들이 바라는.. 수술 성공률 좋아집니다.
>의사들이 긴장합니다. 우리는 양질에 서비스는 물런이고, 가격도 저렴해 질겁니다.
>수술결심은 이사이트를 보고, 많은이들이 결심하는데.............
>정작 중요한 핵심이 없는 사이트 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아무데나 머리를 맡기고 있는거 아닙니까?
>내일부터 실천합시다!! 내일부터 위3가지 안지키는 글은 무시하십시요, 도와주십시요.
>제 진심을 느끼시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
>PS) 이틀전 찍은 사진하나 더 올리고, 30일짜리 다시 올립니다.
> 이유는 여러분들이 사진을 좋아하고, 사진올려야지만 많은분들이 보더라구요. 헤헤~
>
>
> 님의 말씀중에 머리숱없는 후배들을위함이라는말이 너무 눈물남니다.............t.t
저도 탈모로 엄청힘들어하는 사람입니다. 해결책으로 모발이식을 생각하고있구요
님의 말씀처럼 이사이트에서 많은 정보를 알수있는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정작 핵심이없습니다
경험해보지않았기에 어디가 괜찮더라??즉 결과를 모름니다.
모든 회원님들이 공감하듯이 어느 병원을 추천하라는게 아님니다..
어디해서 했는데 지금 어떻더라 그걸알고싶습니다.
지금 탈모로 힘들어하는 모든사람이 모발이식에 많은 기대를 하는걸암니다.
서로 힘들어 하기에 서로 도울수 있는 서로를 위로해줄수 있는 카페가 됐으면합니다
친구도 위로해줄수없고 가족도 위로해줄수 없습니다.............이맘의고통 격어보는 사람만이알것입니다.
병원에 끌려가는 대머리가아니라 대머리이기에 이고통함께나누면서 가장좋은방법으로 조금이나마
극복할수 있었으면합니다.
인터넷이 대통령도 뽑는세상인데
우리가 뭉칠수 있는 힘은 노사모보다 더클것이라 생각됩니다.
대머리로 살면서 힘들어하지말고 뭉쳐서 커다란힘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나중에 나중에 나보다 더어린 사람이 힘들어할때 지금내가 겪는 고통보다 작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12월1일님에게 감사하다는 말씀하고싶니다.
최고의 실력과 최고의 서비스로 대머리를 모시는 그런 병원들이 늘어가도록 뭉쳤으면 합니다.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