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곪아서 나온것은 없어서 잘모르겠네요 죄송여~^^
다른 아시는분이 답변해주셨으면 하구여~
그리고 가가멜아 관리 잘해라
나도 만지니간 까칠한것들이 느껴지는데
너렁나랑 같은날에 수술했어도 사람에 따라 수술성패가 다르니
비교를 하긴 힘들거같고..
앞으로 몇달 더 두고봐야지
나중에 곱창이나 먹으러가자고~^^
>잘 봤습니다..한달간의 현상...딱지 떨어질때 이식한 머리도 같이 떨어져도 큰 걱정은 안해도 되겠군요? 한두개쯤은 함몰되어 곪을수도 있다던데요..이런경우는 없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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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글 이네요.. 지금 머리 상태는 이식모 60-70 %정도 빠진 상태구여.. 환한 불빛 아래서 보면 4-5개정도가 나오는것 같습니다..(환한 불빛아래서 머리 살피는게 거의 일상 일이됐져..?) 한달 지나면서 몇가지 일어나는 현상이 그 순간에는 민감해서 이리저리 알아보고 했는데 지금은 그 궁금한 시기는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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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안의 현상들을 보면 먼저 붓기가 있더라구요.. 전 이마에 가는주름이 몇개 있는데 처음에는 약간 부어서 이마 주름이 없어지더라구요... 오히려 이마는 더 좋아보이던데 며칠지나니까 붓기가 조금씩 아레로 내려오더라군요.. 눈가에 벌에쏘여 조금 붓는정도였어요... 어느분은 눈을 뜰수 없다고 하던데.. 저는 그정도는 아니고 약간 부어서 별 어려움은 없어답니다.. 찬 수건을 냉동실에 얼려 자주 이마 주변에 감싼게 붓기가 덜한원인인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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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5일이후에 머리감았는데 샴푸를 손에 뿌리고 조금 거품을 내어서 감았슴다.. 수술부위는 그냥 물로 헹기기만 하다가 4주째 되면서 약간 수술 부위에도 샴푸로 마사지 했어여.. 4주째 부터는 박박 감아도 된다고 했지만 아직 그러진 않고 살살 마사지정도로 감고 있습니다.. 다음주부터 예전처럼 감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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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그래서 딱지가 오래갔나 추측해봅니다.. 전 3주때 까지 딱지70%가 남아있었슴다..
>>지금 딱지는 100%없어요.. 4주 되던 때부터 머리 감을때 머리를 불려서 보면 딱지가 일어나 머리 카락 중간에 달려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쑤시게로 하나씩 딱지를 제거했어여.. 아직 머리에 달라붙은건 인위적으로 떼지 않았슴다.. 그래도 4주 때부터는 자연히 다 떨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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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딱지가 떨어질때 이식모가 같이 나오더라구요.. 잘못된것 같아서 여러가지 알아보니까 다른 분들도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딱지가 이식모 가운에 달라붙어 떨어졌고 제 기억으로 몇개는 끝에 까만 동글한 것이 같이 떨어지던데 아마 이게 모낭과 같이 떨어진것 같아요.. 뭐 제 기억으론 3-4개 정도 밖에 안되니 별 걱정은 없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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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지금 한달동안 큰 현상이고 기타로는 간지러운 건 거의 없었어요.. 뒤머리가 누르면 약간의 통증은 남았있고 수술한 머리도 누루면 약간 마취감각이 남아 있는것 같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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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건 유전적이면 약을 먼저 복용하고 (한 6개월) 수술하는게 낫다 싶어요.. 머리 상태가 좀 좋아야 수술해도 이롭지 않을까 생각함다.. 그리고 수술전에 정모 있으면 참가해 보세요.. 직접 수술한 분들 만나면 훨씬 병원이나 수술에 확신 가지리라 봅니다.. 전 수술후에 정모참석했는데 좀 불안 하더라구요.. 병원 선정이나 여러문제가.. 그러나 이미 주사위는 던져 졌고 관리 잘해서 노력해야져.. 아직까지는 별 문제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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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12월1일, 강가딘, 도르리 님들도 만났구요.....^^ 12월 1일 형 수술전 사진보고 저번 정모때 머리생각하니 많이 좋아진것 같은데요.. 다음에 다시 만나면 훨신좋아져 있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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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강가딘형 어쩌죠..? 같이 여행가고 싶은데 그때 어머니 생신이네여...
>>잘 다녀오고 2003년 좋은 마무리 하시구.. 2004 새해는 머리털 많이나서 좋은날만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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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다음달에 또 글올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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