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수술한 날 당일만 좀 땡기더니, 자고 일나니까 괜찮던데여
2년은....좀 머가 잘못 된 듯
>40세된 주부입니다
>가리마 부위가 훤하고 앞머리와 정수리 부위가 숱이 없어서
>늘상 헤어밴드를 하고 다닌답니다
>지금은 다른욕심 내고 싶지 않습니다
>가리마 부위라도 가려서 헤어밴드를 안하고 싶은 마음만 간절할뿐,,,,,
>
>헤어밴드도 오래 하다보니까 얼굴형도 바뀌는거 같군요,,귓쪽부위가 들어가보이고
>그래서 광대뼈가 더 나와보이구요,,
>그리고 귓쪽이 자꾸 조이다보니까 아프기도 하고...
>
>밑에글 보니까 2년 넘도록 뒷머리의 고통때문에 고생하시는거 같은데,.
>헤어밴드 하는것처럼의 고통과 같다면 전 수술받고 싶은데
>그렇게 많이 통증이 심한가요?
>
>걱정이 앞서긴 하지만 그래도 가리마 부위만 가릴수만 있다면 수술받고 싶은
>이 간절한 마음......^^
>ㅎㅎㅎ 하늘이여 나를 도우소서....
>
>여기에 가슴아파하는 사연들,.....모두 좋은 결과만 나타나길 바라면서,,,,,,
>모두 득모 하세요^^
>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