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올렸더니 아이피주소가 나와서 집에서 다시 올립니다,,의심마시길,,
여기서 눈팅으로 일년을 보내다가 여름방학(정확히 7월말)에 거기서 수술을 했슴다,,,
물론 이 글도 처음으로 올려봅니다,,,여긴 하도 살벌해서 글 올리기가 무서버서,,,
교직에 있는데 여학교다 보니 나이 30대 중반에 결심을 하고 실행했죠..
저도 여기서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을 많이 봐왔지만,,사실 그게 좀 비쌉니까,,그래서 그냥 눈 딱 감고 결정했죠,,,
저는 식구들 다 데리고 가서 휴가 겸 일주일 보내고 왔습니다,,집이 지방이라서..
저는 주로 정수리 부문이 비어서,,앞에서 일센티정도 뒤부터 가운데쪽으로 심었습니다,,
사실 수술할때는 서럽기도 했지만 다시는 안 할 생각이 드는군요,,뒷머리 마취의 고통은 참을수 있지만 뜯어낼때의 그 느낌,,,,하신분은 아실겁니다,,,
전 다행이 수술 후 조금 아프긴 했지만,,윗부분이어서 그런지 붓지는 않더라고요,,,
일정이 빠듯해서 아이들과 집사람을 데리고,,오전에 수술하고 오후에 롯데월드 다녀왔습니다,,
그런대 그 후 기억이 가물거리지만 한 10일 후에 실밥풀러 가서 대기하고 있는데 어떤 20대 중반정도 보이는 청년이 2차 수술한다고 옆에서 기다리며 이야기를 했는데...1차 하기전의 사진하고 지금 하고 어쩌냐고 모자를 벗어 보여주더라고요,,,그런대 솔찍히 별 차이를 못느꼈습니다,,,1년이 지났다는데..본인도 실패라고 생각한다고 생각하더군요...그때부터 전 지금까지 가슴을 조이며 살았습니다,,,
이거 괜히 거기서 했나 싶어서요....
지금 이제 몇일 후면 만 5개월이 되갑니다,,,아직은 정확히 판단하긴 힘들지만,,,
제 생각이나 집사람 생각으로는 심었던것의 한 80% 정도는 나고 있는것 같고,,길이도 한 2센티 정도 됩니다,,,아마 한 서너달 후면 더 미용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것같습니다,,,
물론 이것이 다 나도 만족도야 100% 나올수 없겠지만,,,그놈의 증모제만 안쓸수 있어도 전 만족할겁니다,,아마 쓰신분들은 그것이 출장갈때마다 얼마나 맘 졸이면서 가는지 아실겁니다,,,
저도 아직 5개월이어서 아직 섣불은 판단은 못하겠습니다,,,그리고 이것이 혹시 프페의 효과가 더 많은지도 모르겠구요,,,,하지만 분명 효과는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비싼곳이든 싼곳이든 나고 안나고는 알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대머리가 운명이듯,,그것도 본인의 운명인듯,,,
물론 어느 병원이 더 확율적으로 더 잘 할 지는 모르지만,,,누가 족보를 만들자고 했지만 호응을 안하는것처럼 알 수 가 없으니까요...
전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쓸 생각입니다,,,
아니 한번은 더 쓸지도,,,아마 몇개월 후 더 좋아져서 증모제를 안하게 되면 그때는 기뻐서 마지막으로 쓰고 이곳은 안들어 올것이고,,,
이것이 실패라고 판단되면 아마 이곳에 거기서는 절대 하지 말라고 쓰고 이곳을 떠날지도,,,ㅎㅎ
이제 곧 겨울 방학을 합니다,,,이번 겨울방학이 지나고 나서 새로은 모습으로 학교에 갈 수 있길 바랄뿐입니다,,,그럼,,안녕히..
제발 업자니 머니 하는 소린 하지 맙시다,,,이글도 망설이며 쓴글이니...
>너무들 하시네요.
>거기가 그렇게 아니면 아니라고 하시면 될텐데...
>그러면 가지 말까요?
>정말 궁금해서 그런거예요
>
>
>
>
>uj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