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줄기세포를 부정적으로 보는건가요?
당신들 혹시 모발이식하는 병원 업자나 시술자들 아닌가요?
거기서도 말했듯이. 줄기세포 실패하면 돈 다시 돌려준답니다...
물론 못믿겠으면 각서 써달라고 해도 되겠죠...
그리고 첨에 실패하면 그담에 다시 준다고하고.
또 6개월이나 1년있으면 분명 효과가 있다고 하던데요.
사기라면 한 3-4년은 말했겠죠. 그래야 3-4년까지 버티다가 도망치던가 하겠죠?
하지만 6개월이었고. 또 한가지 중요한거는
내년초에 메스컴을 탄다고 하지않습니까?
그게 상술이라구요? 그러면 메스컴에 타고나서 그때 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참. 지금 탈모인들은 그기사에대해서 정말 기뻐하고있는데. 왜 재뿌립니까?
밑에 리플단놈들 글을 잘읽어보세요...
리플마저도 다 업자글의 소지가 다분합니다.
병원의 전술이라는둥 마루타라는둥...
ㅎㅎ.. 마루타라... 이거 상식적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요? 일반인을 대상으로
마루타를 한다? 그게 가능하리라고 생각하나요? 그리고, 돈많고 어느정도 지위에 있는사람들
대머리 많습니다. 그런사람들이 병원에 말만 믿고 무작정 할까요?
그런사람들 인맥으로 다 조사해보겠죠? 그리고 거짓으로 밝혀지면 곧 처벌받던가 하겠죠?
가장중요한건... 성형쪽의 병원들 돈 잘법니다. 근데 1-2백만원 더 받는것도 아니고 거금 4천만원
가까이 올려받는다는건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고 보여지네요. 저같아도 4천만원주고 하는거면
하기전에 한달은 사전조사 철저히 하고 할거같네요.....
그니까 이글읽으시는 업자들은 수작 그만부리고... 지금 아무리 설쳐봤자.
지금 줄기세포이식받은사람이 있다면 아마 6개월이 지나게되면 차츰차츰 결과는 밝혀질거니까...
너무 미친짓거리 하지마세요... 업자새끼들님
희망을 가져봅시다. 전 개인적으로 사슴 양 돼지 이런것들 복제... 복제가 뭡니까?
하나의 생명을 과학으로 탄생시킨거 아닙니까? 그런의학수준까지 와있고 , 유전자코드까지 해석하는마당에
머리하나 그런식으로 못고친다면 이해가 안가지 않습니까? 분명 줄기세포는 아주 휙기적인 방법
같네요..
뭐, 조만간에 먹는약으로도 나올수도 있겠지만,,, 그건 좀 힘들것 같구요. 돈만있다면.
당장 해보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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