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란 참 좋은것입니다. 돈으로도 못사지요, 다만 찬물을 끼 얻는게 아니라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일 뿐입니다.
예전에 6년전 간염 완치치료제가 나온다고 메스컴에서 떠들석 한적이 있습니다.
6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 완전치료제는 안나왔구요.
몇년전부터. 모낭복제.계놈프로젝드. 유전자 치료로 완치가 나온다고 떠들석 많이 했지요.
혹시 4년 전쯤에 스펠라를 들어보셨나요?(스펠라 관계자분꼐는 죄송하단 양해말씀 드립니다.)
그당시 난리가 아니였습니다.
지금 스펠라 반응은 어떻습니까? 그당시에도 한국에서 탈모 특효약이 개발되서 임상실험
까지 마쳤다고 합니다. 일본까지 그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죠. 허나 지금 스펠라는
그냥 시중에 파는 공인안된 발모제 화장품 일 뿐입니다.
언론.메스컴. 특히 기자들은 아직 연구중이기만 해도 이미 특종을 다루어 신문이나
언론에 공개합니다. 줄기세포를 이용한 모발증식은 그 병원관계자에 의하면
이미 기자들이 취제를 해 갔다는데. 왜 기자들은 그런 특종을 보도하지 않을까요?
연구중인게 아니라 이미 임상실험도 끝났고 이미 시술한 사람도 있다고 그 병원측은
말하고 있는데요. 그것도 세계적인 특종인데요. 이런특종은 기자들이 가만있지 않습니다.
특히 대다모에도 기자분이 있습니다. 그럼 또 어떤분들은 뉴스에 나왔다고 하겠죠.
그건 모발증식이 아닌 다른 치료였고 아직 줄기세포를 이용한 대머리 완치법이
시행되고 있다는 보도는 세계적으로 없습니다.
마루타라고 했지요? 나쁜표현입니다. 좋은 표현은 연구자료가 되겠죠 . 즉
효과가 없어도 병원측이
전혀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우리나라 현행 형법이 그렇구요.
정작 피해를 보는건 우리 탈모인 입니다. 그병원이야 말로 개원하지 얼마안되어
유명하지 않지만 이번 건으로 인해서 환자가 많아지는 경제적 이득만 남겠죠.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탈모인에게 오는 것입니다. 만약에 효과가 없다면요..
또 탈모의 원인은 어떻구요? 탈모의 근본적인 원인인 dht를 없애지 않는이상
모낭은 그대로 계속 dht에 반응은 할건데.
환불해 준다구요. 그럼 그동안 걸었던 희망. 시간.허무함 기타비용등도 환불해 줄건지?
그 줄기세포 한다는 병원을 욕하는 사람이 없자가 아니라 그병원을 지지 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그병원 관계자 혹은 알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부정적인게 아니라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음 하는 바램에서 입니다.
그래도 공신의 원칙을 중히 생각하여 국내 언론 이외 세계을 언론이 이를
특종으로 다루어서 신문.뉴스에서 나온다면 그땐 믿겠습니다. 그냥 줄기세포 보도가
아닌 이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대머리 완치가 이미 시행중이다란 보도가 나와야 겠죠.
저역시 탈모완치가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기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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