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말만 들어도 지겹군요. 병원을 옹호할 이유도없고.
하지만, 두세달안에 메스컴에 나오고 또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건 당연하다는점...
지금 하라고 아무도 강요하지 않는다는점... 임상실험이 왠만큼 끝이 났다는점...
제가 생각하기에는 병원측의 상술이라고 생각은 들지않네요. 왜냐면 2-3달에 어차피 밝혀질 내용들이니깐요. (병원측의 말에 의하면.)
거짓이라면 병원 장사는 더 안되겠죠?
과연 거금 3-4천만원 들여서 섣불리 병원말만 듣고 할사람이 있을까요? 메스컴도 안나왔는데...메스컴나오면 상황은 달라지겠지만...
메스컴 나온후에는요?
여기까지 부정적인 시각가진사람들은 이럴껍니다. 메스컴에 나올수가 없다고, 이유는 줄기세포로
임상실험도 많이 남았고, 아직 멀었다고... 누누히 말하지만. 증거 못되는거 맞죠? 확실히 그런쪽으로 지식을 가지고 있나요?
자꾸들 딴소리 하는데... 이런 쓰잘데기 없는 논쟁이 끝이 나려면... 한훈 박사라는 사람이나 아니면
그병원 관계자들이나. 아니면 인맥을 통해서 확실하게 거짓이던가. 아니면 임상실험단계이고.
너무 부풀려서 광고가 나간거라는 증거를 되야겠죠?
그리고, 그사이트 가서 읽어보라고 한것은 자꾸 헛소리를 하기때문에. 가서 읽어보고 와서 생각좀
하고 글을 올리라고 가서 읽어보라는겁니다. 아시겠나요?
저역시 그런생각 듭니다. 줄기세포하면 머리에서 눈이 나올지. 코가자랄지. 손톱에서 털이자랄지...
이런생각 안해본사람 없을꺼라고 생각드네요...
하지만... 바봅니까? 연구원들이... 곧 해외 브리핑하러 간다던데.그런 확실치 않은 자료들로 갈까요?
벌써 간경화같은건 성공했다고 나오죠?
그사이트에서는 분명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현재까진 100% 머리 다 났다고...
네 물론 실패해서 환불받는다고 끝나는건 아니겠죠. 당연히 누구도 알지못하는 부작용이 어쩌면 생길수도 있는거겠죠.
또 헛소리 하는사람 있을까바 다시 적습니다. 어느누구도 성공한 사례없이 섣불리 거금들여서
시술받지 않는다는거죠.....
진짜 말끼 못알아 들으시는 사람있는데. 누가 하랍니까? 왜 줄기세포에 대해서 절대 불가능한일이라는둥 아니면, 아직도 멀었다면서 단언하나요?
어디서 줏어 들었는거 아닌가요? 그쪽도...
님들 같으면 장사 잘되는 목욕탕에서 저쪽이 있는 샤워기로 머리감으면 100% 머리난다. 단 돈이 비싸다는 걸 간판에 내걸었다면... 그게 거짓으로 밝혀진다면 환불을 떠나서. 좆같아서 그목욕탕 안가겠죠? 왜 망하는 그런 짓을 했을까요? 어떤 충분한 근거를 가지고 지금 그러고 있는거라고 알고있습니다.
끝으로 부정적으로 말하는사람들 여기에서 이상한소리 하지말고요. 정말 수소문을 하던 어떻게하던
알아보고 글을 적어세요. 어차피 다들 모르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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