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업자 아닙니다. 반론달면 업자라고 생각하겠다는 님의 표현이 참 웃기네요...
그렇게 자신이 없습니까?? 정확한 증거와 논거를 대면 다들 이해합니다.
님의 논거가 터무니 없다고 생각하니깐 다들 이렇게 난리를 치는거지요..
"앞으로도 게속해서 모발이 증식되는
임상결과를 관찰중에 있는데 이런 류의 질문은
씁슬하군요."
위의 글은 나머지 글(병원 홈피의 상담글)을 읽어보면 재탈모가 일어날지도 모르는 시기를 대략
시술후 18~20년으로 잡고 있기 때문에 하는 소리입니다.
줄기세포 분리 기술은 이미 2001년에 성공했구요.
임상 실험 결과 머리는 잘 자라는걸로 판명났구요.
머리야 1~2년 보면 알수 있는거지요. 자라는지 안자라는지..
문제는 향후 머리가 다 자라고난 이후를 얘기하는거죠.
위의 글은 머리가 다 자란 1~2년후의 임상 결과를 얘기하는 걸로 유추할수 있습니다.
솔직히 20년이 지나기 전까지 현재 수술 받은 사람은 어쩔수 없이
임상 실험의 대상일수있지요..
문제는 20년을 기다린후 수술을 받겠냐 말겠냐의 문제입니다..
저 라식 수술 받았는데..그게 5년전입니다.
그당시 라식수술이 나온지 3년도 안된시점이었습니다.
그당시 라식수술에 대해서. 향후 30년후 노안이 된이후 눈의 상태는 장담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이 라식수술을 받고 있습니다.
위와 비슷한 경우죠. 향후 30년 후까지. 라식수술 받은 사람은 임상실험의 대상입니다.
라식수술이 최초로 나오던 시기와 흡사하네요.
그당시엔 근시를 치료한다는게 이해가 안가는 세상이었으니깐요..
임상실험의 대상이라 라식수술 안받겠다는 사람 별루 본적 없습니다.
후후...
> 먼저 반론을 하신분들께 죄송하단말씀드립니다. 다만 우린 어디까지나 아픔을 같이 하고
>있는 동지들입니다. 그목적이 아니시다면 이사이트는 오실필요없습니다.
> 줄기세포를 부정하는게 아닙니다. 얼마나 대단한 희망입니까..
>다음은 아래에 글올리신 분의 병원계시판 내용입니다.
> "앞으로도 게속해서 모발이 증식되는
>임상결과를 관찰중에 있는데 이런 류의 질문은
>씁슬하군요. " 이말은 그 병원 계시판은 답변내용중입니다.
>자 여기서 다른것은 다 맞다고 합시다. 다 맞습니다.
>자 그러면 이말 임상결과를 관찰중 이라는데...
>아직 임상결과가 끝나지도 않은 결과를 수천만원을 들고 하라는 것입니까?
>세상에 임상실험에 참여하면서 수천만원도 내는지요.
>효과없을시 100% 환불이라고 하는데 요즘 가장 인기있는 상술이죠.
>참고로 난다모도 홈쇼핑에선 효과없으면 100% 환불이라고 합디다.
>요즘 천만원정도의 빛에 생활고를 비난해 극도의 결정을 하는 경우를 매스컴에서
>봅니다. 수천만원은 사람도 살릴만큼 큰 돈이란것이구요. 선의의 탈모동지가
>피해를 보지 말라고 글을 남긴겁니다. 이제 부정적인글 안달겠습니다.
>여기서 또 병원을 옹호하는 분은 분명 병원 관계자로 알고 있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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