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3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7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8등 회원등급 판리파스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68773496

[질문글]글 쓴김에 하나만 더 쓸께요

  • 22년 전

  • 873
0
저는 아주 특이한 경우로 탈모가 시작되었습니다.

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군대가기 1년전 쯤 그 사건이 터졌죠...

머리가 정상이던 대학 1학년 시절 친구들과 오랜만에 시내에 가서 염색약을 사왔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염색약을 발랐지만 색이 제대로 나지 않는거였습니다. 두번째 발랐는데

앞머리 빼고는 색이 그런데로 나서 에이 앞머리가 영 색깔이 안나네 라고 말하는데 친구 중

한명이 앞머리에 염색약을 왕창 발랐고 그 후로 머리가 정말 눈에 띌 정도로 왕창왕창 빠지기

시작했죠...하지만 그때는 숱이 많았기에 왕창 빠졌지만 사람들 눈에 띌 정도로

나빠 보이진 않았죠....그러다가 군대 갈려구 미용실에서 머리를 짧게 잘랐는데 아 글쎄

이마선이 엄청 흉한거였습니다. 친구들도 깜~~짝 놀래구....

그때부터 모든 사건의 원흉이 시작되었죠

의사선생님께 말씀 드렸더니 별 말씀 없으시더군요

혹시 머라도 말씀 해 주실거 있으시면 리플 팍팍 주세요

고수님들의 한마디가 한 생명을 살립니다.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