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식한지 4일째 군요...계속 머린 간지럽고 냄새는 심해지네요 이젠 통증은 거의 없어요
하루에도 몇 번씩 거울로 머리를 들여다 보는게 일이네요 연휴 내내..
저같은 경우 m 부위와 앞머리 머리 있는 사이사이에 머리를 심은 경우인데요...M 자 심은데는
별 걱정이 없는데 문제는 기존 머리가 있는데 사이사이에 심은 머리거든요...3년전 탈모끼를 눈치
채고 바로 프페를 복용하기 시작해서 머리 상태가 비교적 잘 유지되어서 유심히 보지 않으면 머리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정도는 아닌 상태였는데...이식 한 뒤 앞쪽 사이사이 심은 곳을 살펴보니
그전보다 머리밀도가 확실히 줄어들은 듯한 느낌 이었습니다. 걱정되는 건 기존 머리가 있는 모공에
새머리를 심었을 경우 기존 머리는 빠지고 새 모근이 들어가게 되는데 그럼 기존 머리는 안나게 되는
건가요? 이건 동반탈락과는 개념이 좀 틀린것 같은데 수술전엔 이런걱정 안했는데 지금 머리 상태를
보니까 걱정이 되네요..의사도 머리가 아예 없는 경운 심는게 쉬운데 기존머리가 있을 경우 사이사이
에 비껴서 심어야 하기 때문에 더 힘들다고 하더군요 근데 앞머리 심을 때랑 사이사이 심을때나
심는 속도나 신중성이 별차이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머리 밀도가 적어도 육안으로 자세히 보면서
신중히 심지 않으면 기존 모공에 쑤셔넣는 실수를 피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젠 통증이
사라지니 이런 저런 새로운 걱정이 생기네요...아시는 분 리플좀 달아주세요...그럼 또 이식후기 계
속 올리겠습니다.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