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2일에 탑에서 했는데요
>다른데서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그냥 만족하고있습니다.
>아작난다느니 뭐 된다느니 하는정도는 확실히 아니고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크게 기대하지 않고해서 그런지 만족하고있습니다.
>
>수술후 지금까지 느낀것은..
>1너무너무너무 아펐다.(돈주고 다시 하라고해도 안하겠슴)
>2동반탈락 너무 무섭다. (저의 경우는 m자 메우고 가운데 보충했는데요, 원래 머리 있던데 이식한 부분이 농담 안보태고 거의 90프로 이상 머리가 빠졌었습니다.)
>3 3달정도 지나니까 동반탈락으로 빠졌던 머리부터해서 조금씩 올라옴.
>4 고생스럽더라도 하는게 좋다고 생각
>
>
>>돈이 없는 관계로 모발이식에 부담을 느끼고 잇습니다.
>>빛을 내서라도 수술할까 할정도로.
>>근데 보통 다른데는 500에서800 정도 하는데
>>탑은 300 으로 알고잇습니다.
>>300 정도면 부담은 가도 불가능은 아닌데.
>>솔직히 불안도 합니다.
>>싼게 비지떡 이란것도 있고..
>>어느게 알바글 인지도 모르겠구..
>>대체 왜 탑만 가격이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지..
>>글고 탑에서 하셔서 실패한 분이나 성공한분 검증된분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솔직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대머리한텐..
>>가격은 상당히 중요하니깐요.
>>정말 보건복지부에 건의해서..
>>모발이식도 의료보험 적용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건 단순 미용이아닌 생계형성형 아닙니까?
>>탈모가 사회적으로 얼마나 큰 불이익인지 알려야 하는데..
>>취업에 자신없고 대인관계도 그렇고..
>>이럴땐 이봉주가 부럽네요.
>>공짜로 해주니..
>>암튼..
>>답변좀 부탁드려요
>>
>
안녕하세요 버섯돌이 입니다
싼게 비지떡이라.......
그리고 아직도 김*균 선생님을 ......
쿄쿄쿄 ~~ 저는 일차는 탑에서 이차는 김*균선생님께.....
결과는 ......
지금은 만족하고 살고있습니다
싸우지시는 분들 수술이나 하신분들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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