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1%의 단점이라도 있다면 절실히 또..절실히 생각을 해야겠죠...허나 벌써..낼이 수술날이고요
저두 김찬월 가모를 지금껏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 같은 경우에는 만족..아니 만족이 아니라 늘쌍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제 가발은 좀 티가 나죠..제 생각에는 가발은 첨에 자기 두상에 맞추어 컷팅하는 것이 젤루 중요한 것 같은데...저는 원장님이 직접하지않고 그 밑에 분이 하기 했는데..그부분에서 조금의 실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발하고도 1년 이상을 직장을 다녔지만..도중, 도중에 가발임이 들통나여..가슴앓이 했던 적도 많았구요..아마 그때부터 차라리 가발보다는 대머리로 다니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죠
저 같은 경우는 대머리라고 놀림 당하는 것보다,,,젊은 놈이 가발섰다고 놀림 당하는 것이 더 수치 스러웠죠..벌써 머리가 빠진것도 5년째인데...이놈의 심정은 아직도 받아들일수가 없네요
그나마 수술 받아놓고 다행인 것은 하이모는 본드를 사용하는 반면에 저 같은 경우에는 찬월가모에서 가발 착용하는 바람에..매일 머리도 감아주었고해서..가발 쓴지 1년이 지났지면 어느 정도 유지는 되었거든요,,,의사 쌤도 저의 경우에는 이식을 하면 예전처럼 완벽하게 되지는 않겠지만...지금 탈모의 수준으로서 이식을 받으면 A급은 된다는 말에 희망을 가져 봅니다.
아무튼 모발이식의 폐단에 대해서도 꼬집어 주시어..저에게 또한번의 고심을 하게 해주심에 심심한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님들도 아무튼 꾸준히 관리하시어..득모 바랍니다.
저도 매달 사진촬영을 하여..머리가 어느정도 났을때...한번에 변화과정을 다 공개하여...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 희망을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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