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두랩
  • 7등 회원등급 K46816317172601060035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re] 수술했습니다.

  • 22년 전

  • 1,083
0
저도 이제는 수술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탈모는 한 5년 전 쯤부터 시작된것 같고요....

2년 전 쯤인가 돈 들더라도 해야 겠다.. 라고 생각 했죠.. 돈 좀 쓰고 자신감 찾는게 더

좋겠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병원에 가서 문의한 결과 아직은 할떄가 아니라고 하시며

프페와 미녹을 권해 주더군요.. 그래서 지금까지 꾸준한 복용은 아니지만... 2년 반 정도

복용 한것 같습니다... 제 작년 부터 외국 생활을 했는데 그 곳에서는 돈 절약차.. 머리를

빡빡 밀고 다녔습니다.. 6미리 정도로요 2주에 한번 꼴로 스스로 깍고 다녔지요...

이제 한국에 돌아와서 머리를 다시 기르려고 하는데... 굉장히 횡합니다.. 기르는 중이라

그러겠지요.. 원래 약간의 곱슬기는 있었으나 1년 이상의 빡빡머리에서 기르려니 더욱더

곱슬 거리는것 같군요.. 요즘은 다들 가기 전보다 많이 빠진것 같다고들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똑같은데,... 앞으로 면접도 봐야하고 취직도 해야 겠기에... 이번 여름 방학때 쯔음 해서

수술을 받아 볼까 생각 중입니다.. 제 상태는 정수리 부분만 유독 없습니다.. 굉장히 얇죠 머리가.

밤에 가로등 (백열등이죠) 불빛 받으면 정말 하나도 없는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의 가격이 드는지 알고 싶어서요.... 한국에 돌아온 이후로는 더이상 가리지 말자 라는

생각으로 모자를 완전히 벘었는데..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주위에서 대머리 벌써 되가네..

라는 말도 머 별로 신경 쓰이지는 않지만... 소개팅 시켜주께 한번 만나볼래 라고 권하는 친구에게

생각 없다. 라는 말도 이제는 미안하고... 만나서 여자가 머리 보고싫다고 이상하다고 할까봐..

선뜻 못 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수술을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수술비를 모아볼까 생각중입니다. 외국생활 하면서 꾸준히 아르바이트 해서

환율차를 이용 돈도 조금 모와 놨으니 어느 정도가 더 필요 한지 알고 싶기도 해서요.......

그럼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