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비...너무 어렵군요...ㅡㅡ;
거기에 대해선 잘모르겠구요...
그리고..여기에 병원이름 잘못올렸다가...오해받구요...^^;
수술시 고통은...
제 경험에는...
1단계...뒤부분 떼어낼때...마취할때...조금 따끔합니다...생살에 바늘을 찌르니까..당연히 따끔하겠죠...하지만...그다지 걱정하지는 않아도 되실꺼구요..
2단계...떼어낼때..고통은 없습니다...하지만...정신적인 고통...ㅡㅡ; 부욱~부욱~하는 살떼어내는
느낌이 그대로...ㅡㅡ; 그리고 마취가 깨어날때는 전혀 고통이 없습니다...언제 마취가 풀리는지 저는 전혀 몰랐으니까요...
3단계...이식할 부위에 마취...이것두 조금 따끔...저의 경우에는 뒷통수 보다는 아프지 않더군요..의사선생님이 웃으면서 바늘이 비싼거라고 하더군요...가늘다고...ㅡㅡ; 진짠지는 모르지만...ㅡㅡ;
4단계...이식할때....안아픕니다...그냥 푹!푹!하는 느낌정도? ㅡㅡ; 아님 없던가..전 마취가 잘안되서 한쪽은 안아프고 한쪽은 아프고 해서 마취좀 자주했죠..ㅡㅡ; 마취도 많이 하면 이식이 안된다고 하더군요...살이 단단해져서 심어도 밀려 올라온다고...ㅡㅡ; 그래서 마취가 거의 안된곳도 그냥 몇군데 했는데...조금 아픕니다...몇군데 할때는....
5단계...몇군데 할때는...이라고 적은이유...전체적으로 다~ 하고 나서 남은 이식모...한 400모 정도? 몇모인지는 잘모르겠습니다...아무튼 그정도는 심은 머리 사이사이에 하더군요...그러다가 마취가 모두 풀렸습니다...머리를 전체적으로 마취하는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심을곳만 마취하고 다음 심을 부위 마취하고 심고 하는 식으로 했기 때문에 초반에 심은 곳은 마취가 풀렸죠...그 때부터는 추가로 마취를 안해주시더군요...촘촘하게 하면 이미 심어놓은 것이 밀려올라온다구요...거기에 마취를 하면 위에서 말했듯이 두피압이 올라가서 심어놓은 것들이 밀려올라올 가능성이 더 커지는 것이죠...그래서 마지막엔 마취가 모두 풀려도 참으면서 했습니다...미치는 줄알았습니다...ㅡㅡ; 그래도 참아야죠..어떻하겠습니까...이미 시작했고...넓은 이마의 스트레스에서 벗어 날수있다는 생각으로..죽을 정도느는 아니고 그냥 미칠정도로...제가 아직 젊어서 탈모부위가 그다지 넓은 편이아니라서 전체적으로 심고 남은 모발이 많아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병원마다..그리고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죠...
이건 순전히 제 경험이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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