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티 모발이식님!
>제가 정말 하고 싶어한 말을 님꼐서 하셨네요 ^^
>저도 모발이식에 적극 찬성합니다. 절박하신 분들은 아마 모발이식이 최후의 탁월한 선택인양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해보신 분들은 다 압니다. 그 뒷통수의 생살을 옆으로 길게 짤라놓은 상처...
>그거 누가 보상합니까? 평생 남을 뿐 아니라, 전 2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그 뒷통수에서 미세한 통증을 느끼니깐요. 누구한테 받았냐면 상당히 알려진 분에게 받았습니다.
>모발이식. 그거 많이 해본 의사가 잘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잘하는건지의 기준을 모르겠는데, 한번 가지고는 택도 없지요...좃도 아니예요...3번은 해야 효과가 있을까 하지요...그것도 아주 잘하는 의사한테 할려면 total 1500만원 이상 깨지겠다. 3번의 뒷통수의 평생동안 남는 상처는 고대로 가지고요..
>수술할때마다 전 눈물이 나더라구요...제장할 놈의 머리때문에...이런 피를 봐야 한다니 말이죠..
>프로페시아, 미녹, 검정콩, 검정깨, 녹차, 운동, 금연등을 하면서 탈모를 최대한 지연시키면서 앞으로 실용화될 여지가 큰 줄기세포에 기대를 가지는게 현명할 거예요...
>저요...? 효과 거의 못보았습니다...한번 가지고 만족하기 어렵죠...어차피 남성형 탈모라면 계속 빠지기 마련이니까요..
아,원데이님 ,리플감사~ 저두 첫수술은 여기서두 성씨만 대면 알만큼 내노라하는 유명대학병원 출신의사분인데요,매스컴두 제법많이타고 지명도가 높은 어필된 그런병원에서 거사했지만 아니올시다 였슴다.원데이님 비용보니까 저가한 병원과 같은거 같은데요. 결과는 다리털난모냥 좃털이었다 이검니다.한번발집어넣으니깐 두번 세번까지 수술하게되는게 모발이식이라 이겁니다. 애시당초 꼬드김에 넘어가 환상적인 생각만을한 나자신이 한심한거죠 수술결과 아무도 책임안집니다. 뒷통수 흉터는 죽을때까지 안없어지죠 흉터굵기도 한번술할쩍보다 엄청넓어져 아주짧은 스포츠머리는 절대 못깎슴다.저가 올린이글 보구두 아직두 모발이식을 환상적으루 생각하는 촛짜탈모분들이 넘넘 안타깝다 이겁니다.모발이식수술비 700만원X3회면 얼맙니까,이정도 돈이면 확실한 대머리탈출인 줄기세포수술값 아닙니까. 지금부터라도 프페묵구 머리에 좋다는 민간요법하면서 비틸때까지 버텨보세요 그러다보면 값도쫌 내려갈거구요 암튼 몇개년 계획세워보세요. "안티모발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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