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두 모발이식을 할 계획인데 님이 가보셨던 모임은 어떤 모임인가요?
저두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 합니다..
어느 병원에서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본 상식이 없어서요..
모임에 가서 정보 좀 얻고 싶어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 저는 가문의 영광??을 이어나가고 있는 탈모인입니다..
>그동안 발모제는 5가지 정도를 쓴것 같구요..
>프페를 먹다가 가격 문제로 프카로 바꾼지는 2달 정도 입니다..
>그런데 시중에 나와있는 발모제나 약들이 다 효능이 있는것은
>아니더군요.. 효과 있다는 사람도 있고 .. 더 나빠 졌다고 하는 사람도 있구요.
>여기 있는 글은 개개인들의 경험담이기 때문에
>상반된 의견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선배님들이 조언을 해줄수는 있는것이지만
>결정을 내려 주지는 않으니까.. 자신이 뛰어 다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
>저는 강원도에 살기 때문에 병원에 진료 받는것 조차 쉽지 않았지만
>모발이식을 잘한다는 곳은 거의 다녀 본것 같습니다
>가족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으면서 말입니다.
>첨에 글만 볼때는 모발이식 안좋다는 글 한번 올라오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더군요..
>그런~~시간이 한 2년 정도는 된것 같습니다..
>그러던중 여러곳의 진료를 받아보고 병원을 결정하고
>날짜를 잡았죠...
>
>5월 정모는 저에게 너무나 유익한 자리 였습니다..
>모든분들을 처음으로 뵙는 자리 여서 어색할줄 알았는데...
>분위기 그런것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정말 친한 친구에게도 말 하지 못햇던 고민들은 풀어 놓고.
>직접 모발이식 하신분들과 그분들의 이식한 자리 뒷머리 흉터등
>그중에는 심는 가발 .인조 가발 .여러가지 발모제등과 약을 복용했던
>분들이 계셔서 정보를 얻어서 글로는 아무리 잃어봐도 한계가 있었던
>것들이 ......막연히 만 생각 햇던 것을 직접 보고 들으니...
>한결 맘이 편안해 지더군요.
>
>그런데 일부에서 말하는 것처럼 어느 병원의
>사주를 받고 그 병원에 대해 특정한 홍보를
>한다거나 광고를 하는 것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글 100번 잃는 것보다 정모 한번 참석하는 것이 낮다는 결론입니다..
>
>그럼 모두 득모하시구요..
>저도 수술이 잘 되야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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