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페 1년 넘게 먹었습니다. 역시 더 이상의 탈모 증상은 없어진거 같군요. 하지만 전 원래 머릿숱이 많이 없습니다.
담배도 12년 넘게 폈고(올해로 끊었습니다.), 술은 여전히 즐겨합니다. 마셨다 하면 새벽 3~4시가 기본입니다. 직업도 그렇구요... 커피도 즐겨하구요... 지금 헤어 스타일은 빡빡 밀고 다닙니다.
제 생각에 돈도 왠만큼 번다고 생각하고 해서... 결혼때문에 모 결혼 회사에 문의를 해봤습니다.
170cm 이하거나 대머리면 안된다더군요. 아~ 열받았습니다. 키야 180넘고 다른거 다 문제 없는데, 머리때문에 거절당하는 기분... 끙~ 돈도 모아놓은것도 있고 해서 수술을 받아볼려고 합니다. 솔직히 머리 없다고 자신감 없거나 그런건 아닌데요... 처음 만나는 여자분들은 역시나 어려워 하더군요. 특히나 소개받은 사람은요. 예전만해도 그런거 전혀 없었는데... ㅜ.ㅡ
제가 생활권이 분당입니다. 회사일때문에 다른데 알아보기는 힘들구요... 가까운곳으로 좋은... 잘하는... 확실한!!! 병원이나 클리닉 있으면 좀 소개좀 해주십시요. 제 메일 적었습니다.
참고로 30대 초반이고 탈모는 유전입니다. 하튼 머릿숱 많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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