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월 말에 모 모발외과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m자가 심해서 m자메꾸는 수술을 받앗는데 딱 M 이렇게 이마가 잡혓어요 전체적으로 봤을때
M이구요 탈모 m자는 아니구요.. 어쨌든 저는 거의 일자로 되는 이마를 원했는데 병원에서는
이렇게해야지 나중에 자연스럽게 보인다고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오른쪽으로
가르마를 타는데 왼쪽은 그렇다치고 오른쪽이 정말 텅비었습니다... 무슨 머리카락 몇가닥난것두
아니고.... 빛에 비춰보면 기운빠집니다.. 이마선은 낮춰져 있지만 이마선과 m자경계가 다
비었는걸요... 그리고 왼쪽이 쫌빡빡한데 앞쪽 이식한쪽이 두피가 가라않지가 않네요 4개월이
지났는데 두피를 보면 머리 3개가 한번에 심어져있는데 여기서 고름도 많이 나오고 하고
그 주위에 머리카락이없어요.. 그러니깐 땜빵처럼 앞쪽 이식한부분이 그렇게되있거든요...
돈 500날리고... 양쪽 밀도 형편없고 그런거 다 참을수 있습니다... 머리 빈부분이 그래도 채워진
것만해도 괜찮거든요... 그 작은 만족에도 만족할려고 하는데 되게 쫌 그렇네요...
무슨 1년이 지나면 더 괜찮아진다고하는데 이식부위에 고름생기고 해서 땜빵처럼 비어버린부분은
끝아닌가요....... 모든게 귀찮네요..... 실패가 된다해도 보상을 받을수도 없는거고..... 돈문제도
약간 그렇고...... 두세번 수술받으시는 분들은 정말 용기가 많으신분들 같네요... 전 다시 못할꺼
같은데.... ^^; 정신없이써서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제 4개월 후기는 텅 빈ㅁ머리가
채워진것까지는 정말 좋다 모자안써도 될만큼 되니 정말 만족한다... 그러나 욕심인지는 모르지만
집중적으로 심은부위도 약간 아쉬운 밀도... 가르마타서 가려지는곳은 정말 텅빈... 머리만저보면
허무함.. 그리고 두피트러블로 인해 이식부위에 아주 조그만땜빵처럼 빈곳.... 정말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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