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쪽은 다 멀쩡하고 이마도 좁은데... 외삼촌이 이마 훤한 심한 M자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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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이 엄마닮고...해서 그런지...키큰거나.. 마른편인거나..다 엄마나 외삼촌과 똑같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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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도 똑같네요... 그나마 외삼촌은 외국에 사셔서 머리 짧게깍구 사시는데 아무 문제없어보이는데... 전...젠장할 이 한국에서..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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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M자수술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친가쪽에 전혀 탈모없고 외삼촌도 심한 M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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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역시 그런것같고.. 탈모도 꾸준히 빠지더니..요즘은 그게 그거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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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약을 안먹고도 모발이식해도 될것같은데..M자탈모이신분들도 수술전후에 약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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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평생 먹어야하는것땜에 웬만하면 모발이식을 하면 했지 절대 약은 먹기싫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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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큼 외삼촌만큼 다 진행된거같아서 더이상은 빠지지도 않고해서.. 지금하면 그냥 쭉 있을것 같은데... 그래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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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글을보니 M자는 한번으로도 효과를 볼수있다고 하기도하던데... 앞이마 일자를 원하는것도 아니구요.. 그냥 머리선만이라도 지금 M자에서 좀 2,3센치정도 내리고싶네요...
>
>이렇게 생각하는데 물론 제가 발품을 팔아야겠지만..혹시 그전에라도 도움주실수 있으신 경험있으신분들... 도움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어느병원잘하고..그런건 사양합니다^^
전 M자형 수술을 했는데요 나이가 30대중반이라 더이상 빨리 진행하지도 않을거 같아서 했습니다
현재 3달째인데 제법 많이 까매진 상태구요..이마라인도 좀 잡혔습니다..
전 뒷머리숱이 좀 많아서 넓은 M자인데도 거의 커버가 되었습니다..M자에서 좀 2,3센치정도 내리는
것은 별루 어렵지 않을거 같습니다..M자는 한번의 이식으로도 효과를 많이 볼수도 있다고
하니 저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아직 3달째라 길지가 않아 효과는 못보고있는데
4달째 되면(길어지면) 그나마 괜찮을거 같구요 ..하여튼 수술 잘 받으셔서 좋은결과 있기를 빕니다...
참 약(프로스카)은 저는 수술직후부터 하루도 안빠지고 계속 복용중입니다..더이상의 진행은 막고
앞머리는 이식으로 효과를 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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