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의 잘생긴 청년인데 3년전 제대하고 나서부터 탈모가 오더니 앞머리가 m자로 머리숱이
마니 줄었습니다. 한 1년 6개월정도 전부턴 항상 모자를 쓰고다닙니다. 전 친한 친구들한테까지도 제 머리보이기가 싫더라고요. 그래서 같이는 목욕탕에도 잘 안가고 축구나 족구 어떤 운동할때도 꼭 모자를 쓰고합니다. 정말 답답하고 지겨운 맘 대다모 여러분은 이해하시겠죠?그래서 마지막희망으로 모발이식수술을 받았습니다. 물론 친구들한테도 비밀로하고요. 4월말에 수술받고 이제 두달이 지났습니다 상태는 아시다시피 동반탈락으로인해 수술전보다 더 마니 빠져있습니다. 다들그렇다지만 저도 걱정이 참 마니되네요. 오른쪽부위가 왼쪽보다 밀도가 마니 떨어지는것 같아 나중에 머리가 나면 짝짝이로 나는건 아니지, 또 기대했던거보다 훨씬 못해서 실망하지는 않을지......
수술후기도 마니 읽어봤지만 10개글이 괜찮다고해도 1개의 부정적인 글이 신경쓰입니다. 나도 저렇게 실패해서 그런 글을 올리지 않을까? 라고요.
대다모 가족여러분 제가 힘낼수있게 희망이되는 답글좀 마니 올려주세요. 그리고 또 저와같이 걱정 고민하는분들, 우리도 바람에 날리는 풍성한 머리가질수있겠죠? 자 화이팅!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