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수술 4개월차라서 뭐라 말씀드리긴 그렇지만
저도 님이랑 똑같은 증상이에요
심은 머리가 전체적으로 분명이 올라오는데
밀도상으로 많이 떨어져서
거울로 쳐다보면..군데군데...쥐파먹은 것 처럼 보이거든요
그래서..저도 요즘은 2차수술을 하면..괜찮아 질꺼란...생각이 들더군요
남들 말로는 4개월정도는 더 기다려봐야한다고 하지만은
걱정되는 맘은 어쩔수 없습니다...휴...
물론 예전보단 훨씬 나아졌지만...지금도 ..모자 없이는 밖에 못나가니깐
참...힘들긴 힘드네요
>첨으로 글올림니다.
>수술한지 정확히 6개월하고 11일되었습니다. 강남에서 모병원에서 수술했고 정형적인 M자 탈모 였습니다. (병원은 개인적으로만 알려드리겠습니다. 멜 주세요)
>현재 만족도 많이 잡았도 40%밖에 안됨니다.
>일단 왼쪽과 오른쪽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오른쪽은 어느정도 M자가 가려주긴하지만 밀도관계상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머리를 내려있으면 약간 커버되는 정도임.
>문제는 가르마쪽인 왼쪽인데. 심은것은 나오긴 나왔는데 군데 군데 안나오는 부분이 있다보니 그찮아도 밀도가 떨어지는판에
>도저히 수술했서 조금이라도 나아져다고 이야기 하긴 좀 뭐한 정도입니다. 조금더 1달 2달 기다려다가 병원가서 함 따져 볼렵니다.
>왜 많은분들이 2차 3차 재수술을 하는지 이젠 알것같습니다. 일단 심은 머리가 나오긴 나옵니다. 근데 만족하긴에 약간 미흡하고, 군데 군데 안나오는 부분때문에 약간만 보안하면 훨신 나아볼일것 같은 생각이 저도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형수술 중독인데....쩝
>
>혹시 6개월에서 8개월사이에도 나오는 머리가 있나요. 경험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리플 부탁드립니다.
>
>모발이식에 대한 저의 의견입니다.
> 아직 8개월정도까지 더 기다려야 한다지만 지금 저상태를 기준으로 생각한다면 수술할실분들은 약간은 신중할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2차, 3차 까지 할 각오를 한다면 몰라도.
>저가 수술이 잘못된건지 아니면 다른분들도 이정도 밖에 개선이 안되는건지 다른분들과 비교를 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이것은 순전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그럼 덕모하세요.
>
>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