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엠자에서 좀더 진행된 유자 탈모였었고 점점 더 진행되는 상태였읍니다... 이것저것 다해보다가 결국
2002년도에 1차수술 T에서 했다가 심은 머리의 40% 정도 난거 가튼데 그 병원 여자원장이 얘기하길....
수술 성공이네여~대박이네여~ 헐......수술받고 오른쪽엔 좀 났는데 그나마 듬성듬성이고 왼쪽은 거의 안났더여..ㅜㅜ
그후 2차는 다른병언에서 300주고 2000개정도 심었는데 70~80%는 난거같아요...하지만 지금도 밀도는 좀 떨어지거..ㅜㅜ
수술비 몇십만원 아끼려다가 완전 조땐네여 ㅡㅜ 그리고 2차 수술할때 물어보니 1차 어디서 했는데 뒷머리를 이렇게 많이
떼어냈냐고 .......이정도 떼었으면 3000모 정도 심었냐구 물어보길래....ㅡㅜ 18 그생각하면 지금도 열받네여..
@@ 전 그 당시 2200개 심었다고 얘기들엇거등요.....그럼 나머지는 어디로 간건지..........심다가 시간되면 나머지는 그냥
버린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그런거였는지.. ㅜㅜ
지금도 그 병원에서 직원들 동원해서 각 사이트에 엄청나게 홍보하는중인데...
가격이 싸네~시#럴 시$럴~해가면서 선량한 탈모인들을 또다시 울리려고 하는데 여기 대다모 사람들이라도 정신 차립시다
혼자 물어보고 답하는 생쇼를 하고 싸게 수술해서 엄청 대박났다구 하던데 누가 봤나여??~~그 대박난 머리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