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수술(M자이식)한지 4주차에 접어듭니다~~ 시간이 안가는거 같더니만 벌써 4주차네요^^
수술할때의 그 떨림과 두려움... 으~~ 다신 안하고 싶네요 ㅋㅋㅋ
딱지는 거의 다 떨어졌구요. 이식모는 50%정도 빠진거같네요. 동반탈락은 잘 모르겠네요.
여하튼 머리감으면 그냥 예전정도로 빠지네요. 요 며칠은 좀 적게 빠지는거 같구요
프로페시아도 같이 복용하는데 쉐딩도 잘 모르겠네요. 초보라서^^; 방바닥에 머리카락이 많이 떨어져있는거
보면서 "이게 쉐딩인가?" 하는 정돕니다.
그리고 남들은 얼굴에 붓기가 많았다는데..전 하나도 붓기가 없었네요. 전혀요^^;(오히려 없는게 이상했음)
거울 보면서 예전보다 나아 보여 좀 안정이 되긴 하네요. 이식한 모발이 잘 자라주면 만족도가 높아질거같네요
개강이 얼마 안남아서 휑한 부분은 증모제를 써볼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뒷머리는 아직도 조금 느낌이.. 여엉~~ 안좋네요. 땡기는 기분도 들고...
덥네요. 대구라서 더 더운거 같네요.
다들 더운날 건강 조심하시고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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