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대다모 싸이트 들어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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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하루에 여러번씩 이싸이트 들어왔었는데 이젠 거의 안오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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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0월달쯤에 수술받았고 지금은 잘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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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태는 아주 좋아졌습니다.. 머리숫이 적다고 생각하지 않을정도로 양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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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수술 받기 2달전부터 프카를 복용했었는데 이식수술보다는 프카의 도움이 컸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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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부터 아기를 갖기위해 프카복용을 멈추었는데도 현재 만족할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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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수술을 생각하시는 분을위해 도움이 될까해서 제 상태 보고드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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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장싼병원찾아서 수술받았고 수술에 만족하고 프카를 복용한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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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닥터모로 검색해보면 몇년전에 올렸던 글 몇개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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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에 관한 개인적인 생각은 엠자이마이신분은 추천, 그외엔 비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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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심하신 분이 한번의 수술로 효과보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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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받은 뒷통수는 수술받은걸 전혀 느끼지 못할정도로 티안나고요.. 그건 걱정안해도 될꺼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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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수술한 병원이 아직도 이싸이트에서 말이 많은데 경험자로서의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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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에 대한 메리트는 분명히 있습니다.. 전 비용땜에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거기서 수술받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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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병원에서 수술받은 글을 읽고 느낀건 제가수술한 병원이 환자에 대한 신경은 덜쓰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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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시간도 다른병원에서 수술받은신분들의 글에서 나온시간보다 짧은거 같고 후딱후딱 수술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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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병원갔을때도 의사선생이 아닌 간호사들이 치료했었고.. 수술로 확실히 효과는 봤습니다.. 엠자가 없어졌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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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제 개인적인 생각이였습니다.. 탈모심하신분은 수술 안하시는게 좋을꺼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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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머리관리 잘하시고 머리숫부자되세요..
음.....저도 M자분은 하면 효과 어느정도 최대치 80%정도....볼수있을거같구요 전체적으로 탈모심하신분은 별로...일거 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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